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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남아프리카공화국 (42)

케이프 포인트에서 희망봉 Cape of Good Hope으로~ | 남아프리카공화국
CLOUD 2017.12.14 09:18
저도 이곳을 가장 아름답게
본 곳입니다.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건강하시고 오늘을 기쁘게, 내일을 행복하게 사시길 빕니다.
겁고 활기찬 날이 되세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cloud님!
안녕하세요?
"아~유 추워"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아침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활기찬
발걸음으로 겨울 추위를
이겨내시길 바라며...
따스함이 좋은 계절 말 한마디에도
우리의 마음이 따뜻해 질 수 있답니다.
강추위에 몸은 움츠러들지만
서로에 대한 따뜻한 배려로..^^
함께하는 포근한 하루 되세요.^(^
바다를 보니 동해의 겨울바다가 생각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겨울 바다를 제일 좋아합니다..^^
오염되지 않은곳 오래 가길 바라며 희망봉이 있어 좋은 곳이네요~
정말 경치가 좋네요 나무도 멋있구요
희망봉에는 윈드서퍼들이 있네요.
바다 보고 싶습니다. ~~~
바스코 다가마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브라질엔 그 이름을 딴 축구팀도 있는 것 같던데요. 사진도 좋고, 너무 멋져보이네요
희망봉 - 지도에서만 보던곳~

당분간 -5 ~ -9도 예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_^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친구*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한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한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이다>>>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를...
-불변의흙-

.
아름다운 바다, 아름다운 절벽,
볼수록 아름다운 곳입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허그데이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추운날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케이프 포인트에서 희망봉으로....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에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거리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네온들이
더 화려해져 볼 것이 더 많아져 즐겁네요.
주 마감 잘 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케이프 포인트 희망봉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온기가 그리운 계절 입니다     서로에게 따뜻한 웃음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불금 되길 바랍니다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행복을 찾는 다면 우리의 일상은 분주해지고 바빠집니다.
현명하게 오늘을 보내려면 작고 평범한 것에서 행복을 찾아야겠습니다.
날은 추워지지만 마음만은 포근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하십니까요
한주를 마감하는 불금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여유로운 불금 날 겁고 행복한 하루를 열어
가시기를 바라면서 정성스럽게 포스팅하신 내용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방문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바닷가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공감도 쿡 누르고 갑니다.
등대 올라 가는길이 가파르네요..
올라 가서 보는 조망은 끝내 줄거 같아요..
바스코 다 가마 만 알았는데...
먼저 탐험한 사람이 있었군요.
정말 깊은 느낌을 주는 대륙의 끝...
그 아름다움에 심취해 봅니다...^^
사진 담으시느라 제대로 보지 못한것도 있을듯 하네요.....^^
오호..이 장문은 무슨 뜻일까요.
마젤란의 흔적을 보는데..
남아공 회망봉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크라우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그렇게,
바닷가에 헝클어진 매상이 밭 처럼
수많은 시어의 가닥들을 나열해보고픈
시인의 나른한 오후는 이어집니다.

삶은 늘
그렇게 지내왔고
어제는 오늘을 몰랐던 것처럼
내일도 잘 알 수 없지만
그래서 시인의 가슴은 영롱해지고 신비롭기만 합니다.
사실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인 데...

고우신 벗님!
한 마디 건져 올릴 말 그림자도 못잡을지라도
자연의 섭리는 이어지고 우리 네 인연도 이어짐에
감사를 드린답니다.

끼 담으신 작품 감상해보며 다녀갑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희망봉의 아름다운경치 즐감합니다.
보람된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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