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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남아프리카공화국 (42)

희망봉을 나서서 다시 케이프 타운으로~ | 남아프리카공화국
CLOUD 2017.12.22 08:46
테이블 마운틴에서 바라보는 대서양의 모습은 어떻게 다가올지..
아름다운 자연앞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저도 여기에 빠져서
다시 가려고 합니다.
남 아프리카 매우 아름답지요
도로를 점령한 원숭이들...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바로 이곳이 아프리카이기 때문이구나 라는 생각이 새삼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여행에 동행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여행되세요.   ♩♬♪ ~
윈드서핑으로 푸른 바닷속에 푹 빠질 수 있어 좋을것 같네요
돌아가는 여정은 늘 푸근하지요
*차한잔의 여유*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사람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수 있는
마음을 알아 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잠시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참 행복 하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은 동지날 아침입니다
팟죽 많이 드시고 행복한 날 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광활한 자연과 하나 되는 여행.

케이프타운으로 달려가고 싶어집니다.
마음놓고 다니는 원숭이도 보고 싶고
수많은 윈드서퍼들 사이도 끼어 보고 싶네요.
재미있는 여행입니다. ~~~
도로를 정령한 원숭이들을 볼 수 있는 여행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대자연을 보면서 감탄가가 계속..~~~~ 나옵니다~!!!! 고맙습니당..^^*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 (冬至),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하십니까요
오랜만에 인사를 올립니다.
그동안 저의 블로그를 사생활 침해로 인하여
당분간 비공개를 하였다가 다시 공개를 설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부 카테고리만 비공개로 설정을 하여 다시 블로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황금의 연휴를 가족과 함께 해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편안한 밤 되십시오.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 인생이라는 긴 여행 **

인생은. 긴 여행과도 같습니다
생명이 탄생하여 죽음으로 끝이 나는
약 7-80년. 유한한 여행
그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은
나의 영원한 집이 아닙니다
얼마동안. 머무르다가 언젠가는
떠나야 하는 한때의 여인숙입니다

내가 쓰고. 있는 이 육체의 장막은
나의 영원한 몸이 아닙니다
얼마 후. 벗어 놓아야 할 일시의 육의 옷이요
죽으면. 썩어버리는 물질의 그릇에 불과 합니다.

우리는. 지상의 나그네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죽음 앞에는. 그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죽음에서 도피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순례의 길에. 어떤 이는 고독한 여행을 하고
어떤 이는 행복한 여행을 하고
어떤 이는 괴로운 여행을 하는가하면
어떤 이는 즐거운 여행을 하기도 합니다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짐승은. 사람의 길을 갈 수 없고
사람은. 짐승의 길을 가서는 안 됩니다 >>>

- 안병욱의 명상록 중에서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입니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희망봉에서 돌아오는 길의 아름다운 풍경과
볼거리를 제공한 원숭이들과 돌위에 지어진 아름다운 집들,
도심으로 돌아온 주변의 풍경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남아공 여행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크라우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주말 되세요~~~~
모르는 세상의 낮선곳을 본다는게 좋아요..
도심이나 외곽에서 만나는 풍경이 다 좋고요..
이렇게 블에서 만나는 세상을 보는것도 기쁨이죠..
안녕하세요
아침 인사올림니다
울님 지난밤도 편안 하셨지요
벌써 아쉬운 한해가 지나 가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불벗님 안녕 반갑습네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행복한 12월 되십시요.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당 ♥♥♥
바다위 윈드설핑하는 풍경이 평화롭습니다~~
지리 공부할 때 꼭 가보고 싶어 했던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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