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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2018년 구정 나들이~ | 경기도
CLOUD 2018.02.28 10:21
와우 아기자기꾸며논 더그림
보기좋습니다
양평쪽인가보군요
희망찬3월되세요~~
2.28민주운동 기념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 비가 내리고 나면 봄이 찾아오는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 같습니다
나무들은 꼭대기까지 물이 차오를 것이고
피어나는 이른 봄꽃은 더욱 화사함으로 우리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겠지요.
이제는 싱그러움이 느껴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매우 아름다운 곳이네요
이쁜 모습 봅니다

점심식사 잘 하세요
붉은 기와를 보니 유럽냄새가 납니다.
서울 교외로는 요런 공간이 많은 것 같네요. ~~~
아기자기한 아름다운곳입니다
행복한3월 맞이하시고요
가가운곳인데 깔끔한 정원으로 보기 좋네요
클라우드님 명절은 한국에서 보내셨나봅니다.
저는 클라우드님께서 늘, 해외로 여행을 다니셔서 명절도 해외여행 하시는줄 알았는데..
여행 후기 잘 읽고 갑니다
클라우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행 많이 하세요
CLOUD님 카메라는 늘 마나님을 쫓아 다니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우리 남편은 사진구도가 영 맘에 안들거든요.ㅎㅎ
포토존엔 모자소품도 있나보네요. 빨간모자..
안녕하세요
어느틈에 벌써 3월의 첫날입니다
3월에는 근심 걱정 나뿐것들 모두 잊어 버리시고
희망차고 생동감 넘치는 축복 받는 달 되십시요
올려주신 여행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친구처럼, 연인처럼-
그늘진 마음에
사랑하나 담아 보았습니다.
어두운 마음에
빛을 비춰 보았습니다.

늘 혼자라는 생각에 우울해 할 때
당신은 가장 따뜻한 사람으로
내게 다가왔습니다.

부족함은 채워주시고
오만함을 버리게 해 주시고
나를 가두는 그물도 걷어 주었습니다.

허전함을 채워주시고
늘 사랑하는 눈길을 주시어
새로운 나로 거듭날 수 있게
도와 주신 당신이 있어
살아가는 즐거움도 알게 되었고
언제나 당신과 숨을 쉬며 살아가는
세상이 그리 힘들지만은 않습니다.

서로 의지하며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할 때
말없이 전부를 들어 주는
그런 친구 같은 우리가 되어서
마음에 부담되지 않는 그런 사이로
당신이내 곁에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편안한 사람으로 영원히
내 곁에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안녕 하세요 오늘이 춘삼월 첫날 이자 민족 정신을 되새기는
삼일절 입니다 순국 선열들에 정신을 받들어 나부터 나라사랑
이웃사랑 하겠습니다 이제는 산에도 들에도 생명의 숨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새로운 3월엔 생동감 넘치는 꽃들의 향연을
볼수 있잖아요 3월의 싱그러움이 돋아나는 새싹과 함께 우릴
더욱 반갑게 맞이해 줄거예요 짧은 2월 아쉬움 남지 않도록
마무리 잘 하시고 꽃피는 3월에도 행복이 가득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반가운 블친님~
늘 이국의 풍경만 보여주시더니....
양평의 그림같은 정원 더 그림 잘 보여주셔서 감사히 쉬어갑니다.

봄을 향해 질주하고 있음이 느껴지는 3월의 첫 날
첫 휴일 날에 근심 사라지는 환한미소 살짝 내려놓고 갑니다.
희망 담은 3월,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날들 이시기를 기원합니다.♡♡    
모처럼 국내 이야기를 올리셨어요.
더그림을 여주에 살 때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요.
좋은 추억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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