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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에티오피아 (61)

랄리벨라의 암굴 교회군을 모두 돌아보고~ | 에티오피아
CLOUD 2018.04.09 10:20
정말 신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함을 저들도 잘 알고 있기에 결혼식의 동선에 교회가 포함되는 모양입니다.
진귀한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전직이 화려해서 일까요?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거늘 자신의 잣대와 맞지 않는다고
조사를 거부한다면...조금은 분노가 솟아오릅니다.

어릴 적,
파출소 앞에 놓여진 팻말의 글귀가 죄와 멀어지 게 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그 글귀가
제 안에 탐심을 물리치 게 했답니다.

창고에 재물이 가득차서
다시
새 창고를 지었는 데 그날 밤
주의 사자가 와서 이르되 네 영혼아 가자 하면 가야할 나그네가
왜 그리 욕심과 오만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할까요?

정성 모으신 님의 작품에 눈길 멈춰 보며 물러갑니다.

초희 드림
기요르기스 교회
독특하네요 . 새신랑과 신부에게 축복을...
하얀터번이 경건하면서 돋보이네요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저의 여행 버킷리스트에 여기 추가입니다 ㅎㅎ
풍경들이 아름답습니다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인생이 즐거워야 하는것은
우리에게 두번째 인생이란
없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도 웃으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올려주신 랄리벨라 암굴교회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특이한 암굴교회의 모습과 그곳을 찾아와
결혼식을 올리는 이색적인 풍경과 신랑신부의
결혼예복도 멋지네요~~
반갑습니다.
랄리벨라의 암굴 교회군의 아름다운 사진에 감하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자연과 하나되는 모습들의 경의롭네요!!
봄 햇살이 포근하게 느껴지는 4월 두번째 화요일!
봄기운 가득 즐기며 여유롭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세상의 나그네 중
그 일원으로 지구촌 한 켠에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잠시 발걸음 멈춰봅니다.
나는 지금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가

불로그 벗님!
아름다운 이 봄 날에
잘지내시죠?
살아갈 날
우린,
그 날의 종착역이 어디메인지 알 수 없지만
매 순간 소중하게 삶을 가꿔나가시길 빕니다.
작품 감상 잘해봅니다.
사랑합니다.

늘봉드림
독특한 암굴교회 앞 결혼을 하는 신랑과 신부의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이 부부에게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가정을 가꾸길 소망합니다~!!
내가 여지껏 상상도   못 하여본 이야기에   넋을 놓습니다
교회에서 결혼하는 모습이 우리나라랑 비슷한거 같아요
클라우드님 재미있는 여행 후기 잘 읽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행 많이 하세요
운이 좋으셨네요
결혼식하는 모습도 보시고 그나라의 결혼식 풍경 보는것도 좋지요
암굴교회 볼수록 독특합니다
감사히봅니다
멋진 수요일되세요~~
신랑 신부의 복장이 전통복장인가요?
복장이 독특하네요.
덕분에 귀한 모습을 봅니다
고운 봄날 되십시오
결혼식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여행을 하다가 우연하게 만나는 저런 모습은
행운이 따르지 않는 사람에게는 오기 어렵지요.
사진 한장한장에서 클라우드님의 관심을 봅니다.
새신랑신부의 모습이 너무 앳띠고 귀엽네요.
복장도 너무 특이하구요..
잘 봤습니다.
교회.작품입니다.....
여기도 결혼식에는
왕이나 사대부집 복장을 입도록 허락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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