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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에티오피아 (61)

에피오피아의 한국전 참전기념탑을 돌아보고~ | 에티오피아
CLOUD 2018.04.19 09:37
아직 300명이 넘는 참전용사들이 살아계신다니
그분들께 실제적인 도움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낮엔 산바람으로
밤엔 갯바람으로
이곳 제주의 고운 봄 날이 이어집니다.
겨우 내 전라의 몸으로 북풍한설도 감내한
나목의 몸엔 연두 빛 속 적삼이 입혀집니다.

고운님!
우리네 삶도
삶인 듯
죽음인 듯
하얀 머리카락 빠진 사이로
다가 올 5월의 박새바람의 달콤함에 지금 부터
미리 느껴보심이 어떠실런지요?
이 또한 비젼있는 삶이 될테니까요.

소중한 작품 감상하며 불벗님들의 모습 그려봅니다.

시인 늘봉드림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년탑 감사히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크라우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우리나라를 도와 주신 에피오피아 국민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클라우드님 마음이 숙연 해 지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래전 한국전쟁에 군을 파견해준
우방국가입니다
4.19혁명기념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하십니까요
늦은 오후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에티오피아의 한국전 참전기념탑의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거운
저녁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공감에 1표 추가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봄 날씨가 정말 변덕 스럽네요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고 낮으론 여름 같네요
따뜻한 물 자주 드시며 감기 조심 하세요
올려주신 에디오피아 여행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크라우드님 건강하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6.25 당시 우리나라를 도와 주신 에디오피아 국민들 정말 감사하네요~!!!!
에디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탑 잘 돌아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당..^^*
먼 아프리카에서 우리와의 혈맹관계의 상징을 만난다는 것,
참으로 가슴 벅참이 있겠습니다.
이러한 곳도 소중하지만,
양 국의 더욱 더 긴밀한 관계와 협력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히봅니다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2018년 4월 20일
제 38회 장애우의 날입니다.
나 자신이,
내 가족이,
내 이웃이,
내 출석하는 교회에 교우가,
장애의 멍에를 짊어지고 살고 있지는 않는지요?
만일 그렇다면
오늘 위로와 격려의 전화라도...
왜냐하면
우린 모두 준 장애우기 때문입니다.
질고로 사고로 언제든지 장애우의 반열에 설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직도 울 나라 정서는 장애우에 편견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를 딛고 우뚝 선 루즈벨트 대통령을 비롯
훌륭한 인물들을 기억하시는지요?
고운님!
오늘 하루 만이라도 장애우를 헤아려 보는 가슴이 되어주세요.
건강한 육신으로 삶을 영위하심에 감사드리면서~~~~

초희 드림
하십니까요
오늘은 친구들과 운동을 갔다가 온다고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포스팅하신
알찬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편안한 밤 되십시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칼모양이 다르네요.
전쟁하는 스타일도 다를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미국 육사 교과서에 기록된 한국인 영웅
기적을 만들어낸 임종덕분을 아시나요?
덕분에 재래시장을 제대로 구경하셨네요.
다른 나라를 갈때는 가장 흥미있는 구경거리가 그 나라의 재래시장이더군요.
전 인도의 재래시장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우리나라까지 6천여명이 어떻게 이동하여 와서 전쟁에 참여했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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