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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잉글랜드 (33)

윈저 성 왕실 전용 세인트 조지 성당 Saint George's Chapel이 있는 로어 워드 Lower Ward~ | 잉글랜드
CLOUD 2018.10.31 08:09
역시 근위병의 멋진 모습은 영국이 아닌가 싶군요
10월31일 10월의 마지막주 수요일입니다.
어제가 10월의 첫날인듯했는데 어느새 10월의 마지막 남은 하루가 되었네요.
쌀쌀하지만 화창한 날씨로 시작된 하루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역시 영국은 근위병이죠..즐감하고갑니다.
위엄있는 근위병의모습에눈이갑니다
덕분에 감사히봅니다
행복한11월되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벌써 10월의 마지막날이네요~시간은 쏘아논 화살처럼 빨리 지나가고 있네요~**.**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여유롭고 즐거운 오늘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왕실전용 세인트조지성당 규모가 웅장하네요!!
벌써 10월의 마지막날이라 새삼 세월이 빠름을 느끼게 하네요!
오는 11월은 건강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고풍스러운   세인트 조지 성당 차암 아름답습니당.
위풍당당한 근위병들 넘 멋지게 보입니당. 향기도 꼭 한번은 담아보고 싶습니당. ㅎ
즐감하고, 공감합니당. 고맙습니당..^^*
아~~~ 멋있어요 ^^*

제가 이사 다니느라 바쁜동안 이리도 멋진 사진들을 풀어 놓으시면
반칙 입니닷~~!!! ㅎ
CLOUD님의 사진이 제가 직접 봤을때 보다 더 생생 합니다
전 손주들 데리고 정신이 없이 보느라 ㅎㅎㅎ
감사합니다.

가을이 간다 합니다
10월 마무리 잘 하시고
더 멋지고 행복한 11월 맞으시길 기원 합니다 ~~!!
10월의 마지막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털모자의 행진 그리고 샐러드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저녁시간이라 그런지요 ㅎㅎ
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10월의 마지막 밤이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의   모습도 멋지고 빨간   제복을 입은 근위병의 모습도 멋있습니다~
아름다운 선율을 따라 윈저성 구경을 합니다.
빅토리아 여왕 만세! ~~~
세계적인 고딕 양식의 영국의 고대 건축물이군요
현대 건축가들도 이렇게 아름다운 설계는 쉽지 않을 듯싶습니다.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ㅎㅎ 근위병 중 하나는 반칙이네요~
눈이 보여~~~ ㅋ
아닌게 아니라.... 근위병들 모자를 저리 쓰고도 어찌 앞을 볼 수 있는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
세인트조지성당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크라우드님 즐겁고 행복하게 11월 시작하세요~~~^^*^^....!
정겨운 CLOUD님~
왕실 전용성당이 있는 로어 워드,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곳곳 잘 보여주셔서....

새로운 달 11월의 시작 일입니다.
무척 짧아진 낮시간, 차가움이 심해진 조석,
11월초의 늦가을 풍경은 몸도 마음도 급하기만 합니다.♡♡  
역시 세계의 명소다운 윈저성입니다.
근위병도 멋지고
북적이는 관광객들도 구경거리군요.
윈저성의 외관도 멋지지만
성당 내부 규모가 엄청나네요
고운 11월 되십시오
여행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군요.^^
귀에 익은 배경음악이 먼저 반겨주네요.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계시지요!
저는 그동안 블로그 활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잘난 작품 사진 찍는다고...
요즈음 저는 사진에 대한 많은 갈등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간 국제사진제를 비롯해서 여러 곳에서 전시회도 가졌고 큰 상도 받았습니다만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다름은 있어도 틀림은 없는 사진'
처음 시절, 블친님들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사진 구경도 하고 댓글도 나누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창조주 전능자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피조물의 기관 중 "망각"이라는 은혜로운 기관도 주셨지만...
37년 전 그 날의 고통스런 기억을 잊지 못하는 이들을 기억하라 하십니다.

5.18 그 저주의 날
전능자는 화해와 용서로 손 잡으라 하실 것이지만
인간이하의 만행을 저지른 그들에게
공명정대한 법의 잣대로 심은대로 거두리리 라는
만고불변의 법칙을 깨닫게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사랑하는 고운님!
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낙엽 딩구는 소리에 그만 울고 싶어지는 가을 날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늘 평강을 누리소서.

초희 드림
원저성 여행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여행길 이어 가십시요
와~ 흥미진진하네요.
영국이란 나라의 위엄을 보여주는 성인거 같아요.
많은 사진과 자세한 설명들 아주 유익하게 보았습니다.
유명한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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