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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33)

더 시티 The City를 거쳐 코벤트 가든 Covent Garden으로~ | 잉글랜드
CLOUD 2018.11.02 08:02
과거 대형 화재로 불탄 도시가 많지요
그럼에도 건재한 몇 건물들이 명소고요.
아름다운 잉글랜드 멋지네요
런던은 2차세계대전 때 많이 피해를 봤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신구 조화가 잘 어우러진 도심으로 재 탄생 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합니다...^^
빌딩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어 재미나네요
세련된 디자인의 현대식 건물과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도심에 함께 정말 멋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유럽에서는....
여러 도시들이 '대화재'를 겪었군요....
들은 것만 해도 지금 몇 개 도시인지.... ㅡ.ㅡ
아마도... 목조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형태라...
한번 불이 나면... 옮겨붙기가 쉬워서 그랬지 싶네요....
코벤트리랑은 다른 도시인거죠? 중간에 아내분 사진의 꼬아져 있는 기둥(?) 뭔지 궁금하네용
런던 시내죠~
기둥에 대해서는 저도 자세히는 모릅니다.
다만 이 일대가 밀레니엄을 기념해서 대형 돔도 건축하고 주변에   새로운 건물들이 속속 건설되고 있어서
그 계획의 일부로써 건축된 게 아닌가하는 생각만 해 봤습니다~~^^*
블친님 안녕요?
오늘도 화창한 날씨속에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가을햇살 눈부신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코벤트가든 즐감하고갑니다.
유럽쪽에 가면 천년이 넘은 건물들이 많더군요.
터키에 갔을때 산이 온통 돌로 이루어진 돌산이었는데
주변에서 얻을수 있는 재료들이 돌이었으니
천년이 넘어도 변함없이 서 있는 건물들을 만들수 있었겠구나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래된 문화재들이 나무로 만들어서 그리 긴 세월 버티지도 못하고
또 잦은 전쟁으로 오래동안 남아있는 것들이 없지요.

블링블링한 여인들의 뒷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반면에 옆에 남산만한 배를 가진 남자분에게도 눈길이 갑니다.
'오래 살려면 다이어트를 좀 하시는게 어떨른지..'ㅎ
덕분에 구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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