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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잉글랜드 (33)

코벤트 가든 Covent Garden의 화려한 밤 거리~ | 잉글랜드
CLOUD 2018.11.07 08:27
참 자유분방한 처자들 속임에 재미난 추억도 쌓고 ㅎㅎ
지갑 값은 톡톡히 했네요

잠시 한동안 음악을 듣다가 이방에 왔는데 역시 음악은 추억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요인이 분명 있네요~
네~ 값을 지불하지 않았다면
이 사진들이 존재하지 않았겠지요~~? ㅎ

저 역시 지난 노래를 들으면 그 시절이 떠오르곤 합니다~~
딮 퍼플... 그 강열함... 그리고 빠져 듬...
얼마전 가족여행 때 큰 아이가 어플로 신청곡 틀어준다고 해서 April을 신청했었지요...
무려 16분 짜리....       April is the cruel month...     이 가사 나올 때 까지 두 딸이 엄청 항의 했었답니다.
님이 딮 퍼플 언급 하시니까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팝을 많이 알고 좋아하신 듯 하네요.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가 영화로 상영되고 있다네요.
아내에게 예약을 해 놓았는데 언제 보여 줄런지~~ㅎ

보헤미안 랩소디를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이란~~
이후로 퀸의 다양한 노래를 섭렵하게 되었구요.

영화 보세요~~
저는 딸아이가 시사회때 티켓을 구해줘서 아내와 함게 봤답니다.
퀸을 그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충격 자체였지요...^^
멀리 영국에서 뽀뽀세례를 받으셨군요.   사진을 좋아하시고 여행도 좋아하시고..
가끔 불로그에 깔려있는 노래들이 범상치 않다 싶었는데 , 역시 음악을 좋아 하셨군요.
한때 나도   윤형주씨가 진행하는 한밤의 음악푸로를 내가 해볼까도 하는생각을 할정도롤
음악 광 이였지요.   지금도 자주 듣고 혼자 즐깁니다. 좋은 사진보며 자주 글을 남기지 못했네요.
그래도 열심히 응원하는 불친 입니다. 예쁜 두따님과 어부인의 모습은 기억 되나   블로그 주인은
오늘 처음 뵙습니다. 호감이 가는 멋진 모습..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끔씩 들러주시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참으로 다정다감하신 분 같아요~^^*
코벤트 가든 하려한 밤거리에서 두여인의 뽀..~ 영원히 잊지는 못하실거 같습니당. ㅎ 즐감하고, 공감합니당..^^*
맞네요~
잊지못할 추억~~ㅎ
CLOUD님~~~!!

처음 만나 뵙습니다 ㅎ
예쁜 영국 처자들 덕에 제가 CLOUD님도 뵙고 아주 괜찮습니다 ^^*
지갑을 빼앗기긴 했지만
멋진 추억은 안 빼앗기셨으니 그 또한 다행(?) 이구요 ㅎ
CLOUD님도 가끔 멋진 농담도 잘 하시는것 같아요
사진에서의 CLOUD님 너무 표나게 행복해 보이십니다 ㅎ

주우~~욱 내려 오면서 본 거리는 하나도 생각이 안나서
다시 봐야 할것 같습니다 ㅎ
잘 즐기고 갑니다
만나서 아주 반가웠습니다 CLOUD님~~!!!

멋진 날 되세요 ^^*
삭제하라는 말을 하지 않았던 게 무척 의아하게 느껴졌었지요~~ㅎ

행복해서 짓는 표정은 아니었고 모처럼의 사진에서 나름 표정 관리를 한 겁니다.
황당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웃어야겠기에~~ㅎㅎ
끔찍한 처자들 덕에 평생 기억될 찐한 추억을 남기셨네요
그러나 도시의 밤풍경은 정말 멋있습니다~
ㅎㅎ 당연히 뭘 주문했었는지... 기억이 안 나실 듯요.... ㅋ
아리따운 영국 처자들에게... 양볼 기습 뽀뽀를 받으셨으니....
아닌게 아니라.. 사진에선 세상 행복해보이십니다 ~ ^^
무튼..... 절대로 잊지 못할 추억을... 그 처자들이 선물해주었네요.... ^^
정말 이상하지요?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게~~ㅎㅎ
입동(立冬)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음악은 별로였더라도
저런 적극적인 포즈를 취하는 여성들은
정말 멋진 피사체지요.
아 이런 ~~
유럽은 늘 소매치기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저렇게 얼굴을 다 내놓고 또 나쁜짓을 하네요 ㅎㅎ
덕분에 살아 있는 도심의 풍경을 보고 가서 신이 납니다 ~
그렇죠? 나쁜 아이들이지요?
나이 든 사람을 희롱하다니~~ㅎㅎ
보슬보슬 가을비로 시작된 목요일입니다.
흐린날씨속에 비내리는 하루이지만 오늘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알괄랑이 아가씨들이 장난스런 모습들 웃음짓게 하네요. 즐감하고갑니다.
아홉 번째 마디 끝에 가는 목 뽑아 올려
맑은 이슬 머금었 던 구절초가 다가 온 겨울에
그만 자리를 비켜주는 늦가을에 ~~~
고운 불벗님!
평안하신지요?

화살 처럼 빠른 세월이 조금은 야속해짐은 어인일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네 고운 인연이 이어지므로 많은 위안이 됩니다.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세월의 무게에 눌리지 않는
저와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안녕하세요.~!
겨울의 시작을 알려주는 立冬도 지나고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이 내리는 지금
쌀쌀한 기온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음악도 좋고 세상의 다른 곳도 좋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제 블로그에도 한번 와 주십시오 > 시를 씁니다. 생계형 시인 입니다. 후원도 부탁드립니다. 기업 356 012416 02 016 > http://blog.daum.net/jangoko
다들 환하게 웃고 있으니
다들 아름다워 보입니다.
아름답기로는   그래도 첫째 사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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