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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천년의 숲 상림을 나서서~ | 경상도
CLOUD 2018.12.22 08:48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진짜 천년인가요? ㅎㅎ예전엔 숩이 거의 없었다던데
신라 진성여왕 때 함양 태수로 재직한 최치원 선생이
하천의 범람을 막기 위해서 둑을 쌓고 그 위에 나무를 심어 조성한 것이 상림이고

신라 진성여왕의 재위기간이 887~897년이니 족히 천년이 넘은 셈이지요~~^^*
하십니까요
포근한 주말에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함양 상림숲의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습니다
4일간 포토샵 작업을 하면서 친구님들 이름을 다시한번 불러보았고
하나하나 등에 친구님들 이름도 새겨 넣었습니다
그중에 CLOUD님의 이름으로된 등을 달았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여 큰 사진에서 찾아 보시면 쉽게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이름을 올려 성탄의 복을 기원하는 마음이니 이름을 올렸다고
마음 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성탄은 어느해보다 더 큰 축복이 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C
아름다운 곳입니다.
구름님 모습만큼은 아니지만요.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름에 있는제가 한국의 가을에 푸~~~~욱 빠저 즐겼습니다
고맙습니다 ~!!

행복한 날 되세요 ^^*
이 새벽에 시원한 약숫물 한 잔 들이키고 싶어 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따뜻한 연말되시고 건강하세요^^
함양에 정자와 누각이 100여개라니
갑짜기 함양여행을 하고 싶어집니다.
전에 통영여행에서 올라오다가,
잠시 들려서 돌아봤는데,
당시에는 정말 제대로 보질 못했는데...
함양 다시 한번 가야겠습니다...^^
순대국에 반주도 한잔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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