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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워싱턴 보스턴 (34)

워싱턴 기념탑 Washington Monument을 구경하고~ | 뉴욕 워싱턴 보스턴
CLOUD 2019.03.25 10:12
아름다운 계절에 워싱턴 DC둘러 보셨네요
역시 조용하고 모든 곳을 한곳에 볼 수 있어 좋았지요
미국영화...   특히 전쟁이나 액션 영화에서 많이 봐왔던 워싱턴 기념탑인데...
스크린으로 보는 것하고는 그 규모가 완전 다르군요. 엄청나네요.
주변에 그늘이 없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전망대 못 올라가신 것은 제게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저도 사실 이렇게 규모가 클줄은 생각도 못 했습니다.
워싱턴 기념탑은 흔히 보았던 오벨리스크 정도일 줄 알았고
리플렉팅 풀이 그리 넓은 줄도 모르고 링컨 기념관까지 잠시 다녀올 줄 알았는데
바빠 걸었음에도 두시간이나 걸렸네요.
아뭏든 대국답게 스케일도 대단하더군요~~^^*
와우~
너무나 멋진 풍경들 덕분에
마음이 설레게 됩니다...^^
기념탑을 보니까 자전거를 타고 가고싶어집니다
공원이 이렇게 편하게 개방되어 있으니 일상같아서 좋아요~
공원에서의 자유분망한 모습들이 참으로 부러웠습니다~~^^*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그대를 만나던 날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착한 눈빛,해맑은웃음
한 마디, 한 마디의 말에도
따뜻한 배려가 있어
잠시 동안 함께 있었는데
오래 사귄 친구처럼
마음이 편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들을
웃는 얼굴로 잘들어주고
어떤 격식이나 체면 차림 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솔직하고 담백함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그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 같아
둥지를 잃은 새가
새 둥지를 찾은 것만 같았습니다
짧은 만남이지만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마음을함께
맞추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 한 다발을 받은 것보다
더행복했습니다

그대는 함께있으면 있을수록
더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 글중에서-

봄을 시셈하듯 날씨가 싸늘하네요 오늘도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CLOUD님 안녕~~~!!

잘 지내셨지요 ㅎ

오늘도 역시나 멋진 사진들과 정겹고 상세한 설명으로
제 기를 푸~~~욱 죽이고야 마셨습니다 ㅎ

올 9월에 DC에 가야 할 일이 있는데
70초만에 150미터 이상을 오르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탑의 꼭대기에서 CLOUD님이 즐기시지 못한 DC 시내 곳곳을
제가 즐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여기선 매번 기가 죽어서 가곤 했는데
이렇게 멋진 기회가 ....소심하게 복수(?)를 했습니다 ~~~!!

늘~~~ 행복하세요 ~~!!!
반가운 dutch-star~
다시봅게 되어서 참으로 좋네요~~ㅎ

그런데 기가 죽다니요~ㅠ
그저 송구스럽기만 합니다.

짧은 일정으로 워싱턴을 겉핡기로 보고 왔네요.
두루두루 살펴보시고 많은 모습을 담아서
확실한 복수도 하세요~~ㅎ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하시죠 자주못들려죄송함니다
올리신작품 감하고 공감하며
좋은시간 머물다 감니다
오늘도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 드리며
행복과 함께 하는 고운 내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성스럽게 올리신 작품
잘 보고 갑니다.

기림역학 드림**//
언제나 반가운 CLOUD님~
백악관 주변 풍경과 피싱공원 문화박물관 그리고,
워싱턴 기념탑 과 잔디광장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꼬맹이도 ....

봄 꽃들이 앞다투어 피여나느 봄날
하얀 목련을 보며 새로운 오늘을 시작합니다.
몸과 마음에서 아름다운 향기 주고받는 좋은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웨싱턴 포스팅 멋집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좋은날 보내세요
우..~~ 왕..~~~~
거대한 워싱턴 기념탑 넘 멋집니당.
주변 풍경은 넘 아름답구용, 사랑하시는 가족들은 더 아름답습니당..^^*
직접 가서 본다면 입이 떡 벌어질꺼 같습니다.
비지스 노래를 제가 요즘 틈만나면 듣는데 쌍둥이 형제들이 이 세상사람들이 아니라
아쉽습니다. 제가 뒤늦게 비지스에 빠져 팬이 되었나 봅니다.ㅎ
규모가 대단했어요.
평화스럽고 자유분망한 모습들이었구요.
이곳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노래는 저에겐 추억입니다~~ㅎ
시원시원한 풍경사진에 멋진 느낌으로 다가오는 워싱턴 입니다
강국의 힘이 느껴지는
워싱턴탑이네요~~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많이 보고파 지겠습니다.
꼬맹이 님이.
매일 매일 건강들 하세요.
그 여름날 땡볕에....
워싱턴 기념탑에서부터 링컨 기념관까지 걸어갔다 오셨다고요???
그야말로 허거덕~! 입니다 ㅎㅎ
제2차 세계대전 기념물에서부터 링컨 기념관까지만도...
한참이던데.... ㅠㅠ
저도 가보고서야... 막상 그 스케일에... 입이 떡~ 벌어졌었더랬죠.... ㅋ
잠깐이면 다녀올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규모가 그리 클 줄은 미쳐 생긱지도 못했구요.
어쩝니까? 내친 걸음이니 열심히 다녀올 수 밖에요.
그래도 다녀오지 않았더라면 두고두고 아쉬워했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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