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은 노통에 대한 심판으로 봐야한다. 글쓴이 : 피그미 지금까지의 모든 대선은 크든 작던 전임 대통령의 통치행위에 대한 평가의 의미가 역할이 강햇다. 거의 모든 선거에서,,, 박통,전통,노통의 군부독재이후, 김영삼이후 김대중,김대중이후 노무현은 전임대통령에 대한 평가로써 김영삼의 ..
유시민 지지자들을 보며.. 글쓴이 : 남자의향기 누구나다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는건 자유다. 그 지지의 행태가 적극적이던 소극적이던간에 그건 개인의 선택이다. 그러나 지지라는게 정치인의 신념과 소신 이것을 바탕으로 하는 일관성을 지지하는 것이지. 그 정치인 자체를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
현시점에서 바라본 각 정치인들의 위상 글쓴이 : 그냥^^ 1이명박 차기대통령은 내꺼~~~~라는 확신을 갖고 세상이 좁다하고 날뛰는중.. 물론 압도적인지지율+ 상대적으로 깨끗(딴날당내에서 비교우위)함+과거조작된신화(현대건설 신화)+서민적이미지(샐러리맨신화)+.............등으로 이명박이 필요한 이..
노빠들에겐 미안한 이야기지만 ... 글쓴이 : 남향 선거에서 한나라당을 이기고 싶다면 노정권을 멀리 해야 한다. 지금부터 완전 정치공학적인 썰 함 풀어보자. 각종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지지율 이게 전부는 아니지만 표심의 흐름을 어느정도는 알수 있는 근거는 된다고 본다. 일단 한나라당 50%의 고..
노무현을 둘러싼 '과잉'과 '과욕' 글쓴이 : 확대경 친노는 노무현의 긍정성을, 반노는 부정성을 부득불 확인하려 하지만, 이젠 노무현이 입만 다물면 대체로 상황은 종료됨을 인정하자. 더 이상의 확인작업은 과잉이자 과욕이다. 임기 이후 노무현은 객관적 평가를 피할 수 없다. 입닫은 참평포, 친노..
雨期를 건너가기 글쓴이 : 오래된 이웃 누군가 현재의 여름 날씨를 우기라고 하는군요. 장마가 지나가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와야 하는데, 장마도 아니고 무더위도 아닌 이상한 우기가 찾아왔습니다. 이 대문에 일조량의 부족이 심각한 문제라고 어느 신문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
대권 도전자 !!,,너희는 아느냐?? 글쓴이 : 일등바위 요 며칠전인가 ?? 필자가 콜금리 두달 연속 인상을 지적하며 유감을 표명했던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 여파는 해외발 악재와 버무려지면서 결국 돈없는 서민들의 대출이자 부담 가중과 가뜩이나 불안한 금융시장을 더욱 혼란스럽게만 만들었..
디까인 당신이 바로 천박한 네티즌이다 글쓴이 : 흙다리 그대들은 영화를 어떻게, 무엇으로 보는가? 나는 영화를 돈주고, 찾아가서 본다. 그렇게 보기 때문에 내가 본 영화를 평하기를 7~1,000원 짜리 7등급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7,000원 짜리 영화도 영화고 1,000원 짜리 영화도 영화다. 다만, 7천 원 주고 ..
나는 노무현을 언제나 비판해야 함을 잊지 않는다 글쓴이 : 벌꿀오소리 징기스칸이 중국과 유럽을 휩쓸 당시 그 전투병의 숫자가 약 10만명이었다 하는데, 숫자로보면 이들이 세계를 정복하기에는 턱없이 모자른 숫자였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그 숫자로 정복원정을 해나갔고, 정복을 해도 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