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잎
은행잎소리,들리는..바삭 바삭..스르륵...

나의 이야기 (1214)

[스크랩] 음악이 시가 될때 | 나의 이야기
은혜 2015.10.02 13:30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11월 미소 속에 보내시고
12월.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
주말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햇볕이 밝고 따뜻합니다.우리에게 주어진 여가,휴식을 알차게 보내고
새로운 삶이 될수있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살았는지?주어진 것에 감사하고,후회없는 날이 되었는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믿음, 신뢰.였는지....남은시간 최선을 다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우신친구님들감사드립니다12월의시간도행운이따르는행복한시간되시고
평안하시와요12월의행복행운건강
안녕하세요?떠나보내는 11월
다시 만났습니다.12월, 잿빛하늘.하늘에서 금방이라도 고운 눈송이가 내려올것만 같습니다.
만나고 보낸 수많은 순간들.설레임과 기쁨.희망의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누구나 그렇듯 사랑을 하면 온 세상이 내것인것처럼.
블로그의 만남도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우리님들
12월,어느새 한해의 마지막달.지나온 날들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비가 내립니다.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휴일 되시기 바라며
아름다운 집에서 마음의 여유를 느끼며 잘쉬여 갑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주일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도 사랑과 은혜가
가득한 성령이 충만한
귀하고 복된날 되세요

주일을 맞이해 가족과
즐거운 멋진길 되세요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가을비가 온종일 잠잠
하게 오네요 감기조심
건강 지키시고 주일길

행복*행복*행복*행복
☆ □┝ㄷㄷ┝ ☆.......
*…* ㄴ… ○*…*...*
☆(^--^)(^--^)☆....
친구님 평안 하시길요

@사랑해오빠입니다@
멋진 손주들과..할머님..
◈ 인생은 여행중 입니다 ◈

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뒤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할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르른 숲으로 들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되며

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들속에서도
때로는 어둠으로 찬 추운 터널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매서운 길이며
때로는 뜨겁게 숨막힐듯한
험한길을 지나갈때를 맛 보기도 합니다.

허나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난다고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버릴수는 없는거겠지요.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 하기전에
승차권을 찢어버리고
중도하차 하려는 인생은
어리석다 할수 있겠지요.

인내하며 가야겠지요..
어두운 터널을 통과 하고나면
지금보다 더욱 더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릴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말입니다.
- 좋은글 中에

벌서 주말이네요 좋은 시간 되시고요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안녕하십니까요?
12월의 초하루가 시작되는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 소식을 접하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불편하지만
그래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12월 한 달도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2019 년12월1일 일요일!.눈깝빡 할 사이에 세월이 이렇게 흘러 갔네요.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첫날입니다.우리는가끔 지금 누리고있는 건강이라는 축복이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내일부터 날씨가 영하권으로 떨어져 계속 추워진다고 합니다.
마지막남은 한달 마무리 잘하시고,가정에도 늘행복이 충만하시고 건강도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기해년 마지막 12월의 문이 열렸습니다.
소망 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두손 모읍니다.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심는 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 것을 거두려 하지 않는
욕심 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땀 흘린 만큼
돌려주는 땅과 같이
얻은 것 만큼 누군가에게 환원하는
정직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호미질 쟁기질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땅과 같이
핍박받고 고난 당할수록
온유한 성품 갖게 하소서.

모진 풍파 극복하며
새 생명 키워내는 땅과 같이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사람 되게 하소서.

이름 모를 들풀과 잡초에게 조차도
자기를 내어주는 땅과 같이
나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슴 넉넉한 사람 되게 하소서.

소리없이 자기 몸을 가르며
씨앗의 성장을 돕는 땅과 같이
주변 사람의 변화를 돕는
온전한 사랑을 베풀도록 나를 도와 주소서.

       - 좋은 글 중에서 -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 다운
시간 되시기 요 -불변의 흙-

이른 아침 먼곳을 가야 하기에 인사글만...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상큼 발랄하게
출발 하시고, 또 다시 추워진다는 예보가 있으니 감기들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심는 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 것을 거두려 하지 않는
욕심 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땀 흘린 만큼
돌려주는 땅과 같이
얻은 것 만큼 누군가에게 환원하는
정직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호미질 쟁기질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땅과 같이
핍박받고 고난 당할수록
온유한 성품 갖게 하소서.

모진 풍파 극복하며
새 생명 키워내는 땅과 같이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사람 되게 하소서.

이름 모를 들풀과 잡초에게 조차도
자기를 내어주는 땅과 같이
나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슴 넉넉한 사람 되게 하소서.

소리없이 자기 몸을 가르며
씨앗의 성장을 돕는 땅과 같이
주변 사람의 변화를 돕는
온전한 사랑을 베풀도록 나를 도와 주소서.

             - 좋은 글 중에서 -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 다운
시간 되시기 요 -불변의 흙-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