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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감사.이벤) (46)

경빈마마의 묵은 김치 매력에 빠지다.. | 미  (감사.이벤)
왕비 2010.07.02 13:47
정말 묵은김치가 맛나보이네요.
경빈마마님 김치는   참 맛있어요.
저도 먹어 보았어요. 이 김치에 따스한 밥 한숟가락 얹져 먹으면 맛나겠어요
비가 아침에 많이 오더니 지금은 소강상태랍니다.
오늘 큰아이 시험 끝났어요... 이제 방학만 하면 될것같애요...ㅎㅎ
오늘도 행복한 오후 시간되세요.
큰 아이 시험이 끝나서 좋겠어요...
앙녀는 다음주 부터 본답니다...
오전에 파마 64000원주고 하고 왔답니다...
쪼꼼 맘에 들게 나온듯해요^^
낼은 파주 댕겨 올께요^^
즐겅 오후 주말 보내세요^^
아침부터 비내리니
뭔가 날궂이를 해야는데. . . .
점심을 내장탕 먹자하기에 들렸더니

조 위에 김치처럼
내장탕보다 김치가 훨씬 맛있습니다
눈치 보면 더 달라하니. . . .

주기는 주시는데
조그만 주십니다
좀 마니 주시지. . . .

여기서 구경하고
왕비님 김치보내준
경빈마마댁 김치구경 갔다와야겠습니다~~

비온다 우울해 하지 마시고
툭툭 털어내시고
하늘보고 씨익 웃으세요~~
내장탕 드셨군요..남자분들은 내장탕도 맛나게 잘 드시는것 같아요....큭~
왕빈 못 먹어요..ㅎㅎ
식장에서는 김치 많이 주면 남긴다고 조금씩 주나 봅니다....
비가오니 괜히 심심해 지공 ...센치해 지공...구래용...ㅎㅎ
지금부터 샌드위치라도 맹글어서 학교 갔다오는 딸아이 간식으로 주어야 겠습니다...
오후 즐겁게 주말도 잘 보내세요..선생님~씨익~
솜씨가 너무 좋아 입이 안 다물어 지네요
묵은김치 좋아하는 우리 가족들이랑 넘 닮었네요
우린 김장때만 되면 잔치 분위기
배추 김치만 포기 큰걸루 5070포기 담그고도 갓김치,,,쪽파김치,,,고들빼기,,,나박김치,,,각 한통씩 담고
알타리는 3통,,,,백김치는 두통만
김치 냉장고에 3년 묵은 김치는 홍어를 먹기 위한 대기조네요
밀크님은 김치도 많이 담그시네요...
한국사람은 머니머니 해도 김치가 젤 이지요
밀크님 밥상에도 각종 김치들로 웃음꽃이 피어날것 같아요
늘 맛있는 밥상되시공 오후 시간도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들은 언제나 묵은 김창김치만 있음 땡
봄이나 여름김치는 암만 맛있게 담궈도 깊은 맛이 나질 않은다는걸 애들이 더 잘 알거든요
닭두마리에 묵은 김치 두폭 넣고 감자 몇개 넣고 조린날은
땀으로 범벅하고 먹는 우리 가족들이 너무 고마워용
파마한 모습 낼 모레면 볼 수 있겠네요? ^^
김치 저도 어제 점심 먹으면서 식탁에 앉지도 않고 서서
손으로 쭉쭉 찢어서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청국장도 끓여먹어야 겠는데...
행복해요~~

파주 잘 다녀오세요.
가까우면 따라 붙는건데...
어제 파주 까지 다여왔어요...다행이 비가 그쳐서 덥지도 않고
머루로 각종 만들기 체험이랑 공장견학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가끔있는 행사지만 집에만 있는것보다 일탈이라고 하나요..
즐겁고 좋은것 같아요^^
주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희는 김치를 워낙 좋아해서 묵은 김치의 맛을 못느껴봅니다..
손으로 쭉쭉 찢어서 밥에 엊으면 정말 맛나겟어요~^&^
오이지도 오돌오돌~~제가 이 세상에서 젤 좋아하는 반찬이 오이지랍니다.ㅋ
글 속에서도 푸근함이 느껴지네요..
(저두 함 방문해봐야겠어요`)

많은비가 내리네요..
낼 파주 가시는데 좀 그치면 좋겠지요..
저두 낼은 일이 있어서 일산끝에 ? 다녀올거 같네요.
조심~잘 다녀오시공~좋은 시간들 많이 담아 오세요..
출발 할때는 비가 왔는데 가다 보니 비가 멈추더군요...
너무 덥지도 않고 많이 보고 체험하고 왔습니다...
가끔 일탈하는게 저는 넘 좋아요...
집에오니 피로가 또 와서 침대에 뻗어 있다가...오늘 아침엔 늦잠을 자 버렸네요...
오전에 대청소 좀 해 놓고...
안양으로 큰딸이랑 옷 사러 갈려고 해요^^
옷 사 입으라공 영내가 35만원이나 주었답니다...ㅋㅋ
일산은 잘 다녀 오신거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그래도 날씨가 맘에 들었네요~
저두 오늘은 집안청소좀 하공~
우울모드에~하루 일과가 끝나가네요..ㅜ
안양에 예쁜 옷들이 많은가봐요~?
안양에는 가본적이 없어서요~
영내님이 많이도 주셧네요..^^
전 옷 사입어본지가 몇년쯤 된거 같아요.~..
어떤 옷 사오셧을까 궁금해요..^^
원피스도 사고 볼레로도 사고 신발도 샀습니다...ㅎㅎ
저녁먹고 샤워하고 밀린 답글좀 달려고 노트북들공 침대에서 음악들으며...
답글 달고 있어요^^
가금옷도 사 보아야 옷살줄도 알겠더군요...
넘 안사입었더니 옷 골를줄도 모르겠공...
큰딸이 골라주어서 몇개 건져 왔습니다...ㅎㅎ
김치의 색감을 보니 너무 먹고싶네요
전 아까부터 입을 아~~~벌리고 있는뎅 ㅎㅎㅎㅎ
전 어제 반휴가 내고 라운딩다녀왓어요 ㅎㅎ
얼마나 철퍼덕거리고 많이 쳤는지.......연습장에 열심히 연습하러
다시 다녀야겠어요 ㅎㅎ
팸투어 잘 다녀오세요 ^^
라운딩..멋진 말 이네요..
울 영내도 골프치러 워낙 잘 다니는뎅...
전 골프 보다는 컴이더 좋아요..ㅎㅎ
팸투어는 영내랑 드라이브 하는것처럼 잼나게 잘 다녀왔습니다...
다녀오고나니 후기 쓸 게 밀렸네요..훗..
주말 저녁 편안하게 보내세요^^
마마님댁 김치 맛있지요?
짜지 않아 더 맛있공, 김치의 색도 너무 좋더라구요....
자꾸만 찾게 되는 김치맛이예요 ㅎㅎㅎ
저는 요즘 마마님네 김치하고 밥 먹는답니다..
오색농장에서 문자 왔네요..
월요일날 오색미 택배 보내 신다고요..화요일날 받아 보실거예요..
늦게 보내드려 죄송합니다...이해해 주세용..
주말 저녁 편안하게 보내세요^^
ㅋㅋ 죄송은요~~~
괜찮아요, 왕비님...
맘 안 쓰셔도 됩니당~~

행복하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 묵은 김치에 밥... 밥도둑이죠
침만 흘리다가 저녁에 김치 부침개 해먹으려고 해요
좋은 시간 되시고 행복하셔용
김치 부침개도 맛이 좋지요...
그러고 보니 울 가족들 김치 부침개 해줘 본적도 한참 되었네요...
비 오는날 언제 날잡아서 해 주어야 겠어요..
주말 저녁 편안하게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여름날 밥맛 없을때 찬물에 말아서 묵은지 쭈욱 찢어서 먹으면
다른 반찬 필요 없지요
정말 맛나 보입니다
마마님 김치니까 맛은 두말할 필요 없지요
몇일전 찬밥에 물말아서 김치하고 먹었답니다..
점심엔 늘 혼자있다보니 잘 안챙겨먹거든요..
그러다 3시넘어서 배고파지면 하는수 없이 김치에 물말아서 머곤 해요^^
블로그에 올리는 것 처럼 매일 그렇게 먹진 않아요..
그건 블로그용이고 김치에 된장찌개에 먹을때 많답니다...ㅎㅎ
주말 저녁 편안하게 보내세요^^
  • 천상의꽃
  • 2010.07.0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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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읽어 내려온는데~~ㅎㅎ 군침이 마구돌아요 꼴깍하구 침넘기고 또 고이구 헤~~게속입에침이거여요 아흐~~어째요
어머..그랬나요..침 고일정도로...ㅎㅎ'실은 정말로 맛이 좋았답니다..
작년 12월에 담근 김장김치래요...
요즘 계속 식탁에 매일 등잔한답니다..ㅎㅎ
주말저녁 편안하게 보내세요^^
김치가 맛있어 보여요
잘 담그셨네요..ㅎㅎ
어릴때 김치못먹어서 물에 빨아 먹었던 기억이나네요
그렇죠..목련님은 김치를 안 먹어서 물에 씻어주면 먹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요즘은 이것저것 안 가리고 잘 먹는다면서요??
돼지 껍데기도 드시공,..
식성이 많이 발전한듯 해요^^'보기 좋습니다...하하
김치맛보다는 그걸 재료삼아 만들어 내는 음식이
더욱 맛있겠지요. 어째던 먹어보고 싶어요.
파주에서 만나뵙게되서 잠시지만 방가웠어요^^
늘 건강하시공 다음 취재때 뵈어요?^^
회장님이 찍어준 사진으로 프로필 사진으로 했답니다..
시디 구워주신거 감사해요^^
경빈 마마님의 묵은지 정말 색도 곱고 맛나 보인당...오이지 짠지도 맛나겠당.
왕비네 냉장고가 부럽다. 울 집 냉장고는 만날 그나물에 그 반찬...에공 요샌 요리도 하기 시로 ㅜㅜ
북가좌동엔 언제 오냐 고용...???
그나물에 그반찬도 섞어서 비비면 맛있지 않나?
한가한날 북가좌동에 놀러갈껭...
주말은 잘 보낸고지?오늘은 큰 딸이랑 안양까지 데이트 하고 왔음..
어허 이런 이런 경빈님이 주셨단 말이죵 ㅎㅎㅎ아앙 저도 징징 대보아요 ㅎㅎ
암튼 낼 뵈요   왕비님 ^^경빈언니도 낼 뵐수 있겠네요^^ 뭉쳐 보아요^^ ㅋ
파주에서 잠시지만 만나서 방가웠어요..
두번째 뵈었다고 이젠 아는사람이 되었네요..
다음에 또 뵈어요^^주말저녁 편안하게 보내시구요^^
눈독만 치루고 갑니다 먹고시퍼요...
눈독만..잘하시었어요..주말저녁 잘 보내세요^^
하래서 아 했는데..침만 고이네요...
하얀쌀밥에 얹어서 먹음 진짜 맛있겠어요...
주말은 잘 보내시거지요전 오늘 큰딸히고 데이또 쇼핑하고 놀았습니다...
집에와서 쇼핑한것들 입어보고 거울보고..
쇼도해 보았습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시어요
딸래미랑 쇼핑도 하고 거웠네요..
거울앞에서 패션쇼를 기는 모녀를 잠간 시샘해 봅니다..
아후 침 넘어간다 !~~ ㅎㅎㅎ
하얀 살밥 한공기만 있음 끝내주겄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