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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감사.이벤) (46)

자연을 담은 먹거리 초원농원 찰두메 강원도 찰 옥수수 | 미  (감사.이벤)
왕비 2010.08.05 17:08
맛있겠네요. 며칠 전에 옥수수 쪄 먹었는데 애들이 금방 가져다 먹더군요.
찰옥수수라 더 맛나지 않을까 싶어요~
좋은 이웃들이 많아서 더 행복한 왕비님...
날 더운데 건강조심하시구요~
좋은이웃이 많아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저도 가끔 작게나마 베풀고 살려고 노력한답니다..
수화님두 제게 정말 좋은 이웃이라고 생각해요...
어젠 넘 더워서 숨도 못쉬겟더군요..에궁..
오늘도 더울것같아요...좋은하루 보내요..수화님~
잘 보았습니다. 먹고 싶어요. 오늘 정말 덥습니다.
사진 찍겠다고 신구대식물원에 갔다가   30분만에 돌아왔습니다.
사진 찍으러 요즘 못돌아 댕겨요...괜히 돌아댕기다 더위 먹어요
전 그쪽으로는 포기입니다..
빨리시원한 가을이 오면 좋겠어요..ㅎㅎ
금방 먹고 싶게 올려놓으셨네요. 정말 제 이하고 바꿨으면 좋겠어요.
강원도 옥수수 정말 맛나더군요.
저도 제 이랑 바꿨으면 좋겠는뎅..ㅎㅎㅎ
더운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미백이군요 강원도는 이즈음이 찰옥시기 배송하느라 택배기사님들이 허리 못 펴지요
그러실것같아요..택배기사님들 더운데 수고가 많지요..
그분들 수고에 힘입어 더 맛있게 먹아야 할것같아요
더운데 오늘도 수고 하시어요..장님
만날 공으로 먹오서 올해는 함 사 먹오야 쓰겠당...
문경에 다녀오공 ㅡ 부럽삼... 여름 정말 사랑하고픈 더위다. 넘 더워서 이 더위를 사랑해 버릴란다.
더워서 사랑을 해 버린다궁..난 누가 땅파줌 들어가고 싶다...
오늘도 더위 많이 사랑하고 좋은하루 보내~
강원도 찰 옥수수 정말 쫄깃쫄깃 맛났어요...
강원도 휴가지에서 사서 직접 삶아먹었는데..
온가족이 한 솥을 순식간에 비우더라니까요

옥수수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어지네요...

앞으로 바빠지실 왕비님...
옥수수도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더워서 엄두도 안나고 진도도 안나가네요...에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요
옥수수를 넘 좋아해서 작년에 이곳에서 주문 해서 먹어봣답니다..
왕비님 블에서 알게 됬다고 하니까~반가워 해주시더군요..ㅎ
정말 맛있고 탱글탱글? 하더라구요..
옥수수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삶아서 냉동 보관해서 먹으니까 정말 좋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무더위에 잘 지내실 바랍니다~~

아..그랬군요..전 3년지기 이웃이랍니다...
오늘도 냉장고에서 5개꺼내서 삶아서 먹었어요...
낼도 덥다고 하네요..
더위 타지 마시공 잘 보내시어요
마음이 따뜻한 이웃이 있다는것 왕비님
복이지요.ㅎㅎ

옥시시 정말 알차게 영그렇네요.ㅎ
따뜻해 지는 사진입니다.
그러게요..좋은분들이 있는듯 없는듯 제주위에 많이 있네요...
늘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시원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저도 이번에 시골에가서 찰옥수수 맛 보고 왔어요.
시부모님이 심으신 옥수수를 쪄서 손주들과 자식들
줄려고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맛나게 먹고, 조금 싸 가지고 왔어요
강원도 찰옥수수 정말 맛있지요.
오늘 날씨가 이상해요.... 개었다가 소나기가 한바탕
내리고, 하면서 날씨가 변화가 크네요
그리고 덥군요.
벌써 주말이 다가오는 금요일이네요
행복한 저녁 시간되세요^^
시골 엄마가 삶아주시는 옥수수가 훨더 맛있지요..
그러고 보니 저도 엄마가 생각이..
울 엄마가 삶아주신 옥수수 물놀이하면서 먹을대 정말 맛이 좋았는데...
행복한삶님 엄마 에게 잘해드리세요..
전 잘해주고 싶어도 ...
저녁시원하게 보내면서 잘 자요
강웡도찰옥수수는~~참~맛있어요

누구나한번쯤은드셔보셔겠지만

전강원도 옥시기못먹어본지점됀네욯ㅎㅎ

쫄깃한것이그마니죠?
그러게요..유난히 강원도꺼는 찰지고 맛있지요...
오늘밤은 시원하게 주무시길,...'
전 저녁먹고 답글숙제 한참 했답니다..ㅎㅎ
찰옥수수의 참맛을 아셧군요..저도 매년 휴가때면..길가 강원도 찰옥수수
밭에서 직접 구매해서 먹습니다..그맛은 전 국민이 다 알거 예요..
나는 먹기전에 게눈 감추듯 식구들이..모두,,찰진 그맛 직입니다..
정말오랜만에 와보내요~^^ 감사합니다...이렇게 광고글 까정 올려수셔서요 ㅎ
하지만 이름까지는 밝히시면....ㅋ~-.-;;;....우짜노 ㅜㅜ
참~!! 그리고 찰옥수수를 정말 맛나게 드시려면 센불에 1시간 이상을 삶아야 ..옥수수 속대에서 물이 우러나서 구수한 맛이 더하답니다.....워낙 요리 고수시니까 ...더 잘아시겠지만...그래도 오지랍넓게 말참견한번 해봤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하시고...요리책나오면 저도 한권...살께요 ㅎ..싸인해서 보내줘요 ㅎㅎ
안녕하시지요??
바쁜 와중에도 열심히 글을 올려주십니다

저도 수십년전 강원도 총각이랍니다
아니 총각은 아니고 학생???

강원도 옥수수의
뽀얀 속살...
보기만 하여도 군침이 가득 합니다

적당히 삶아져서 노오란 빛깔이
입안에 강원의 향기를 가득 담아내어 주지요

옥수수 수염을 모아서 깨끗이 말린뒤
밖애 보이는 부분은 잘라내고
옥수수 수염차 끓여도 좋아요

속살을 살짝 드러낸 모습이 너무 야한가요???
넘 아름답지요??

행복한 시간들이 되세요
알고 지내는 동생이 자기네 마을 친구 라고 초원 농장
검색 했는데... 농장 이름과 그분의 이름을 검색하니
이곳이 나오네요^^ 참 맛나 보이네요^^
블로그 주소까지 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