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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감사.이벤) (46)

덕천농장에서 배 나무를 지키는 직접 키우는 토종닭 한마리 | 미  (감사.이벤)
왕비 2010.08.29 12:17
저....1등 인가요?..호호호~
왕비님 집에 왔다가 저도 몸보신
하고 가네요...
근데 전 살찌면 안되는데.ㅋㅋㅋ
살들아~ 왕비님께로 가거라~히히히
저는 55키로 그램까지 찔려고 합니다..
제가 아가씨도 아니고 나이 들어가니 살이 좀 통통한게 이쁘더군요..
살찔려고 무지 노력하고 있답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단비님~
정말 가족들에게 훌륭한 몸보신이 되겠네요..
닭죽은 아이들도 넘 좋아하겟어요..
덕천농장 많이 들어본거 같네요..
배를 보니 명품 배로 빛나 보입니다요..

장아찌 맛이 입안에서 향긋 퍼질거 같아요.
휴일도 편안히 보내세요..
제 블로그에 덕천농장   많이 있답니다..
지난번에는 청매실을 말도 안하고 택배부터 보내고..
친정 언니 같은 분이십니다..ㅎㅎ
휴일 오후 잘 보내세요^^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군요^^*
직접 키운 닭도 보내시고..
엄청 달아 보이는 배입니다^^*
왕비님 좋아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군요~^^
제 주위에 좋은분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항상 고마워하고 있답니다...
휴일 오후 잘 보내세요..
머리가 조금 아퍼서 게보린 하나 먹엇답니다...
닭이 정말 엄청 커요.
한 마리면 가족들 배 두르리면서   먹겠는걸요^^
전에는 울 엄마도 마당에 닭 몇 마리 키워서 여름 휴가때나 가면 잡아주곤 했는데..
요즘엔 삭쾡이인가 뭔가 하는 게 수시로 내려와서 닭을   잡아가서 이젠 안 키워요.
그래서 시골에 닭 키우는 집을 못 봐요^^
보신했으니 기운내서 내일은 또 다른 요리에   도전하시겠네요^^
편안한 휴일이요~
닭가슴살 빼내고 4 이서 보신을 했습니다..ㅎㅎ
자고일어나니 살이 좀 찐것 같아요
저도 엄마가 있었을땐 고향집가면 닭잡아주고 그랫는데..ㅎㅎ
휴일 오후 잘 보내세요...^^
두분의 아름다운 연 잘 이어가시기를 빌어드립니다
토종닭 오늘같은 일요일에 가족과 함께하면 더할 나이 없이 맛있어 보이는데~~
아~~먹고 싶어라~
도시에선 토종닭이 귀해도 시골선 놔 먹이면 다 토종닭이지요
엄나무나 옻나무 넣어서 먹으면 그 효과가 곱배기가 되는건 잘 아시지요

그중에서도 강원도 자연산 옻나무나 엄나무가 재배한 옻나무/엄나무보다 물론 효과는 더 뛰어나구요
왕비님 체형이 울 회장님이랑 비슷한걸 감안하면 엄나무보다 옻나무가 더 좋을듯 합니다.
같은 성씨라고
토종닭 보내주시니
죤 블로그 이웃입니다

요즘도 토종닭이 있군요
에효!!
지금 시간은 좀 출출한 시간인데~~
좋은정보감사,또 토종닭, 보신하고갑니다.
침이 절로 넘어 갑니다 ㅎㅎ 보기만 해도 건강해진듯 하네요
  • 온누리
  • 2010.08.30 06:25
  • 신고
아이고 침이 절로
저기다가 걍 더덕하고 산삼을 넣어서 먹으면
정말 좋을텐데^^
먹음직스러운 덕천농장의 닭백숙 한마리..
잘 먹고 갑니다..
아휴!~ 배고파라.. ^^
토종닭 푹푹 고아서 암맛났겠당...쩝
정말 좋은 이웃을 두신 왕비님...
그 이웃님께도 늘 행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저는 일요일 친정아버지 70 생신이라 시골에 다녀왔어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이어가세요//
맛있게 먹었어요.
닭한마리가 되게 푸짐하네요...ㅎㅎ
닭하면
토종닭이지요

씨암탉은 몸보신에 최고이지요
장닭도 한몫하구요

푹고아 우려낸 국물에 진하게 떠도는
노오란 기름...

어린시절 보기만 하여도 행복하던 그순간이
머리속을 휘감아 흘러가네요

토종닭은 뼈를 푹 고아 육수로 사용하여도 좋아요
뼛속에 너무나 고소한 골수가 가득하거든요

나눔의 시작이
순남님의 정성으로 시작을 하여
왕비님의 고운 손에 이끌리어
밝은세상으로 메아리져 흐릅니다

마음으로 시작을 하여
사랑과
행복이라는
정성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우리들의 모습이
살맛나는 세상으로
우리모두 동참을 하여
진정 평화로운 세상을 열어 보아요!!!


즐거운 시간들
행복이 넘치는 일상이 되세요
정말 토종닭이 맛이 얼마나 좋을 까요.
왕비님 가족들 몸보신 잘 하셨겠어요
오늘은 할일이 왜이리 많은지....
주말에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해서 빨래도 하고
집안에서 그냥 놀았더니 오늘은 밀린세탁물도
하고, 집안이 눅눅하고, 해서 아침 일찍 운동 다녀오고
지금서야 밀린 집안일이 끝났어요... 오늘도 햇님이
비취어 주니 빨래도 잘 마를것 같애요.
왕비님 남은 오후도 행복하게 보내요...^^
아~~배고파~~~
이제 퇴근해서 저녁을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오늘 정말 배가 고픈데~~~덕분에 눈으로 실컷 요기하고 갑니다.
ㅎㅎ 보신 많이 하시네요, 올여름 ㅋㅋ
토종닭이 씹는 맛도 더 좋다고 하던데요...
맛나겠습니당 ㅎㅎ
흐미나 맛있겠다

어쩌ㅜ나 먹고 싶은뎅?

다이어트을 지금도 하는디~ㅠㅠ

아흐~왕비님 우짬좋아부려 ㅎㅎ
그래도 왕비님이 만든것이니까

맛은 봐야죠? ㅎㅎㅎ
슬쩍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