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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의 일상탐구

◈ (일상.생활) (87)

지리산 중턱에서 자연산 송이버섯 보물을 따 보다 view 발행 | ◈  (일상.생활)
왕비 2010.09.29 10:50
엄청난 송이군요.
몇년전 송이버섯 한번 찾아보겠다고
양평의 백운봉근처에서 헤멘적이 있는데
헛물만 켜고
암튼 잘 봤습니다.
귀하디 귀한 송이를 직접따보고 먹어보고...
잊지못할 송이라면까지
아지는 그저 국물한수저라도 부러울뿐....
ㅎㅎ 샘나네요
산밑에 사는 난 아직   송이를 못   땄는데   말여요
부러워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왕비님   생각에   이   밤 설치는 꽃드란의   소원이라네요 ㅎㅎ
왕비님 이렇게 많이 땃어여??
부러워라..
라면에 송이 넣으면 국물을 하나도 남김없이 먹어야겟어여
송이향이 나는 라면 국물..
생각만해도 군침 돕니다..
정말 큰것도 있네요 ㅎㅎㅎ
송이를 많이 따셨네요
우리도 따는 산이 있는데 이번 추석이 빨라서 추석지난 다음에 가서 봤는데도
아직 송이가 안올라왔던디.. 부럽다요
자연산 송이버섯 향기 너무 좋아요~ 송이버섯을 먹을 기회가 생겨 매일 저녁 조금씩 먹어서 그런지... 요즘 피곤함이 사라졌어요~~^^*
송이구경 잘 했습니다....   ^^
잘보고 갑니다^^
네이버에서 "오시장" 쳐보세요
농산물쪽에 봄 송이버섯 정말 싸요
잘보고 갑니다
귀한 송이 구경 잘 했습니다.
와우~~ 송이밭을 가지고 계시군요...텐트치고 지킬만 합니다...
커다랗고 시커먼 대물? 송이..향이 여기까지 풍겨오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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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고 가세요 얼마나 저렴하고 예쁜지 !
좋은 포스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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