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의 햇살미소
왕비의 일상탐구

◈ (일상.생활) (87)

겨울 어느날 찾아온 노랑 나비와 동거 일주일째 view 발행 | ◈  (일상.생활)
왕비 2011.02.15 08:08
노랑나비와 동거?
세상에 이런 일에 나와야 하는것 아닌가요?

일주일이면 나비 일생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일생을 왕비님과 동거하시네요.

나비가 사람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나비야 나비야
봄에 와야한다.
올해에 좋은 일이 있으실려고
나비가 날아왔나봐요.
축하드립니다.
  • 아리수
  • 2011.02.15 12:13
  • 신고
전 아직 글쓰기 권한이 없어 여기에 올립니다. 날씨가 따뜻해져서 나비가 자연으로 돌아갈 때까지 살리고 싶으시면 접시에 스폰지나 솜을 놓고 설탕이나 꿀 등을 물에 타서 적셔 주셔야 합니다. 나비가 활동을 잘 안 하는 것이 아니고 너무 굶어 힘이 없는 게 아닐까 싶네요. 그 집 베란다 정원에 나비가 먹을 게 있나요? 없죠? 서두르셔야 할 것 같네요.
노랑나비의 날개짓을 따라
왕비님 집 곳곳을 두루두루 구경합니다.. ㅋㅋ
왕비님!~
나비와 함께 오늘도 상큼한 하루되세요!~ ^.^
마치 동화 속 이야기 같습니다.
아마도 행운의 상징이 아닐까요?
왕비님 댁에 천사가 날아온듯합니다~
좋은 일이 있을것 같은데요~~ㅎ
앗사~호랑나비~~
아니 노랑나비~ 한마리가~ 왕비네~~~ㅎㅎㅎ
봄까지 잘 돌보셔서 보내세요~ 살탕물 주면 될듯...솜에 묻혀서...아마 대박날 징조인듯..
정말 묘한 현상이군요~ 제가 생각해도.. 이 나비가 이 추운 엄동설한에 밖같에서 들어온건
아닌거 같구요~ 왠지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요 ^^
그러게요 그 나무흙에서 나왔나봐요 ..다행이에요 뱀이 아니라서 ㅎㅎㅎ

밖은 한겨울인데

왕비님네 댁은 봄같은 느낌이에요

잘 보살펴주세요 ^^
노랑나비 좋은 징조일 거에요.
밖이 추워서 내보내면 안될 것 같은데, 왕비님 집에서 한동안 더 기거를 해야 할 것 같기도 해요.
그런데 문이 열리면 혹 날아가 버릴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넓은 곳으로 보내야 하나 싶기도 하고...
행운의 노랑나비, 예쁘고 왕비님집에서 늘 살아왔던 녀석같기도 하네요. 여기저기 자유롭게 다니는 것을 보니 말이에요.
이겨울에 나비라신기하네요.. 왕비님집이 넘 좋아서 안떠나고 있나봐요*
신기한 일이 생겼네요 ㅋ
아 나비는 뭘 먹고 사나요
갑자기 궁금해지고 이제껏 몰랐었네요 ㅋ
노랑나비라고 해서~
요리를 말하는 건 줄 알았는데
진짜 나비였네요. ^^
좋은 일이 생기려나 봐요.
이런 예쁜 손님도 찾아오고~ ^^
노랑나비가 왕비마마댁에 봄을 알려주는군요
수피아나무에서 나온게 맞을것 같습니다.
이리 거움과 행복을 주는 나비를 보낸 수피아사장님께도 한 턱 내셔야 할듯..
요리책 날 징조인가 봅니다. 건강도 왕창 좋아지고..
지난번 말씀하신 이쁜 나비군요~
생각보다 더 이쁩니다^^
멋있게 담으셔서 감동하는 중이예요~ㅎㅎ
한겨울에 나비랑 동거라   ㅎㅎ 참좋은 징조가 아닐까요
왕비님네집에 더~~큰행복이 찾아올것같다는 생강이 드내요
겨울에 노랑나비가...
왕비님댁에 올해 행운이 가득하겠네요
제집인냥 온집을 날아다니는 나비 넘 이쁘네요
울집에는 봄이 되어야 나비 찾아오는데...
창박에 햇살에 눈부시는 눈보면서...
귀여운노랑나비 잘보고 갑니다
거운 하루 되세요..
와~ 신기하네요^^
올해에는 좋은일이 일어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와~요즘 같은 추위에 나비를 볼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왠지 행운을 선물할거 같은데요~
노랑 나비라 그런지 더 이쁜거 같아요~
사진 기술이 좋아서일까.?^^

오늘 하루도 즐건시간 가득하게 보내세요~
  • pennpenn
  • 2011.02.15 11:43
  • 신고
좋은 친구로군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봄을 기다리는 복사꽃인데요.
이곳에서 나비를 만나네요...

왕비님네는 봄이 남들보다 더 일찍온거죠...ㅋ
얼핏 어디서 설탕물 이런거 준다고 들었던거 같습니다.....
한번 검색해보시죠....

그나저나 좋은소식이 있으셔야 할텐데요......^^
정말정말 이쁜 나비네요^^
손위에 살포시 앉은 모습이 너므 예술같아요^^
나비랑의 동거라~~~조은데요~~
  • 뚜따
  • 2011.02.15 13:20
  • 신고
우아~~정말 이쁜 나비가 왕비님집에 찾아왔네요~~
봄이 오는 소리를 알려줄려고 왔을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우와~~~정말,,멋진 동거네요^^
아마도 조은일 잇을겁니다^^
한 겨울에 만나는 나비~
넘 신기하네요 어디서 저리 예쁜 아이가 나왔는지..
아주 좋은 느낌이 오는데요??......
뭔가 아주 기쁜일이 있을것같애요....왕비님.......^^........
노랑나비~는 좋은 느낌 입니다.
봄날 나비중에서 노랑나비를 먼저 보아야 그 해 운이 있다고들 하잖아요 ^^*
좋은일 가득할 거예요~~~
왕비님 댁에
봄이 먼저 왔네요.^^
노랑 나비 넘 예뻐요.ㅎ
신기할따름입니다.ㅎㅎ
나비가 요리조리ㅋ
왕비님께 좋은 일들이 생기려나봐요 ~~~

이추운날에 나비라니 ㅎㅎ
나비는 부(富)를 부른다고 하지않나?
잘 되고 잘 될일을 알려주는 노랑 나비인가보당...

나비하고 동거하는 왕비... 앙녀... 순수미인...구리고... 대마왕님 영내님...

즐거운 비명 마니 쏟아지는 정초되길 바래요^^
너무 예쁜 손님이네요....
뭔가 좋은 소식이 올건가 봐요....
연초부터 행운인거 같아요, 왕비님...
왕비님 나올 책 대박될려나요?
나비가 왕비집에 찾아왔네요
정말 노랑나비는 볼수록 이쁜것 같애요.
오늘 큰아이 학원 면담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오늘 날씨가 많이 풀려서 좋아요.
맛난 저녁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요^^
노랑나비와의 인연인갑네요
언젠가는 밖같세상으로 가야겠지요
이쁜 모습 잘 보고갑니다
여름 성수기의 나비도 아니고
추운 날 만난 인연의
신비함입니다.
한 겨울에 노랑나비
행운이군요.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할 거 같은 예감
ㅎㅎ
시골에서도 보기 힘든..더더군다나 지금은 더욱 보기 힘든 노랑나비..

분명 멋진 일이 일어날겁니다.
노랑나비 넘넘 예쁘네요...
제철아닌 겨울에 태어나 좀 안쓰럽긴 하지만...
행운을 불러다줄 행운의 나비가 맞나봅니다..
온 집안 공기가 더 화사해진거 같아요..
호기심 많은 나비네요^^
나비가 얼른 넓은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기를 ...
봄날이 더 빨리 왔음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노랑나비와 함께하는 시간들..
새로움이지요??

왕비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노랑나비는
아마도 수피아 나무를 따라서
왔을것입니다

나비는 알에서 깨어나면 애벌레가 되고
자라나서 우화를 하면
비로소 나비로 곱게 태어난답니다

나비는 꿀을 먹고 살아간답니다
그리고 조금의 물과
미네랄을 섭취하는데

수피아 나무에 꿀을 조금씩 발라놓아 보세요
그러면 나비는 꿀을 먹게 될것입니다
물은 주방에서 마음껏 먹을수 있을 것이구요

그리고 나비가 들어가서 빠져나오지 못할 공간만 없다면
따스한 봄날까지 왕비님의 궁전에서
함께 할수 있을것입니다

왕비님의 따스한 숨결이
이제는 노랑나비에게까지 전해졌나 봅니다

왕비님의 따스한 마음이
온누리를 따스하게 물들여 주시니까요
정말 세상에 이런일이
신기해요......
왕비님이 워낙 요리를 아름다운 꽃처럼하니까
요리를 꽃처럼 착각하고 날아온것은 아닐까요
ㅎㅎ정말신기하네요^^왕비님집에   좋은일이있을려나봅니다..행운에나비였음좋겠어요^^
우와~~
세상에 이런일이 . . .
그래도 넘 행복하겠습니다

나비랑 동거를 하다니. . .
물도 주시고
가끔 꿀물도 주세요 아님 설탕물이라도 . . .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 슈퍼우먼
  • 2011.03.04 15:37
  • 신고
와 노랑나비보니 따스한 봄이 온것 같네요. 너무 이쁘네요.
나비가 앉는곳마다 아름다운 작품그림이 되네요~~
사진들이 너무 이뻐요^^앗싸~노랑나비^^ㅋㅋㅋ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