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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김치) (30)

알타리 김치 적당히 익어서 맛있는 가을 무 김치 view 발행 | 요 (김치)
왕비 2011.10.22 09:29
미안해요..
맨날 약만올리고~그지요?
블로그란게 어떤 사람에게는 좋은일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미안한 일이기도 하는것 자주 느낍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전 모처럼 남편이랑 영화보고 오니
넘 좋은 주말을 보냈어요..
또 약올리고미안한 일인가..ㅎㅎ
주말 저녁 편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한국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김치 익어가는 내음에
식욕이 살아나지요

붉은 빛으로 치장을 하고
달콤한 향을 머금어
아삭한 식감으로
식탁위에 오르면

앵두처럼 고운 입술은
오물 오물
사랑을 노래하지요

왕비님의 오물 조물 버무려낸
사랑을 따라서..


언제나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가족이 맛나게 먹어주는걸 보면 전 행복을 느낍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전 오늘 영화 한편 보고 왔습니다..
넘 오랜만에 보니 좋았어요...
주말 저녁 편하게 보내세요
인연의 이름을 찾아다니는 오늘 아침은 맑은 하늘에
아름다운 행복을 띄워
가을이 가는소리까지 이름표로 걸어 드립니다
들판에 포기로 가득차있는 울집 배추는 벌써 김장철이란
겨울준비에 세월의 계절을 알려줍니다
<잘>계시지요
10월의 끝자락으로 달려가는 오늘도 행복하세요~
가을소리 이름표..
넘 이쁜 말이네요...
10월의 가을 이름표에 작은 사랑 몇개 걸어둡니다...
주말 저녁시간 편히 보내세요
이곳에서도 저리 맛난 최상의 품질을 만날 날이 오겠죠?
정말 부럽습니다.
아~~~~배고파라...
먹음직스러워서 밥통 끼기전에 얼른 자야겠어요. ㅠㅠ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가을이 얼마 안남은 듯 합니다..그지요? 답글이 늦어 죄송해요...
편한 주말저녁시간 보내셔요
우리집도 알타리 무김치로 밥먹고 있어요
오늘 알타리 무 김치 또 담았습니다...
가을에 먹기 좋은것 같아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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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무로 만든 김치군요~
보리밥과 잘 어울리겠습니다. ^^
정말 맛있겠네요.  
정말 밥한그릇 뚝딱 하겠네요.
아삭아삭 소리가 날것 같습니다..
한접시 얻어가고 싶고요
  • hansanghoon
  • 2012.06.03 16:48
  • 신고
국수가 생각나네요
정말 군침이 도네요 만들고 싶은데 이곳엔 총각무가 없더라구요 (필리핀)
입맛만 다시며 한국가면 꼭 해먹으리라     맘먹고 싸이트를 북마크에 올려놨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 장성숙
  • 2012.10.26 09:32
  • 신고
근데 밤은 왜 넣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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