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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김치) (30)

알타리 김치 (총각 김치) 아삭 소리나는 가을 김치 view 발행 | 요 (김치)
왕비 2011.11.02 11:01
아..그러시군요..맛나지요? 아삭 소리도 나공^^*

왕비마마너무 좋은 글 고맙습니다
기분 좋은 일만 가득한 거운 시간
좋은 하루밤 되시고 행복한 11월 되세요**
11월엔 나사구요
늘 고맙습니다..일등감자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총각김치는 역시 손에 들고 먹어야 제 맛이지요.
그리고 손가락에 묻은 양념도 ~쓱싹 ~~^^
맞아요..손으로 들고 먹어야 젯맛~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맛있겠당
오늘 어머님이 알타리무우 있다고 뽑아서 김치 담가먹으로 하셨느데
넘 늦어서 걍 왔는데 뽑아올걸 후회되여....
주말에 꼭 뽑아와서 담아야겠어요.....
주말에 뽑아오시어 담그심 될것 같아요
날씨가 넘 좋은 가을날 입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대가 왜
그리운지 아세요

그대는
나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이고
기쁨으로 만나지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진실한
마음 하나 동여매고서
늘상 만나는 사람의 공간 속에서

오늘도
그대 있음에 행복한 하루가 이여지고
그대의 모든게 궁금 할 뿐입니다.
함께 하는 기쁨으로
사랑이 있고 꿈이 있는 그대랑
언제까지나 이렇게 웃으며 만나고 싶고

바다처럼 넓은
그대의 가슴에서
아름답고 고운 우정으로 머물고 싶습니다.
그대와 나
그리움 보다는

바라볼수록 느낄수록 좋은 인연이고 싶고
내마음이
언제나 그대곁에 머물길 바랄뿐입니다.

ㅡ 좋은글 중에서 ㅡ

11월이 시작되는 2일날이네요.
가을 하늘을 닮은 울 식구님들
오늘도 기분좋게 희망을 안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건강조심들 하시고 많이 웃는 터지는
11월 되시구요.늘 건강하세요
감사 합니다..감자님
하트도 많이 주시공*

오후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김장철이 다가왔네요^^
알타리무는 배추김치 보다 먼저 담가먹어야 제맛^^
요즘 알타리가 크기도 적당하고 단맛도 있던데 왕비님 김치보니까 급 땡깁니다~
맛나게 보고가요^^
저는 요고 먹고 12월초에 한번 더 담을려고 합니다...
찌에르님도 맛나게 담구어 드세요^^*
오후 잘 보내세요~
아주 특별히 맛이 있을것 같은 분위기가 아닌가??
아삭 깨물고 싶네요.........하시다가 고무장갑 벗고 사진 찍으시느라
너무 힘 드셨지요?? 수고 하시고 ....감사합니다.......^^......
전 김치 포스팅 하는건 별루 안 좋아해요..
장갑벗고찍고 다시 장갑끼고~반복해야 해서요~ㅎㅎ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아작아작... 씹히는 소리가 들립니다.

오밍... 부산 언니 오신 다구 미리 만드렸꾸낭~~~
부산언니 다녀가셨으요~
긍데 밥을 한기도 안드시고 사서 먹었답니다..
요리 블로그 인데 참 ~그지요?
크~~ 왕비님...
저 알타리는 왕족이 드시는 것이 아니고 우리같은 서민이 먹는거 아닌가여~~^^
이곳 안성으로 던져 주세요...
거참 입안에 침이 절로 샘솟네요...
저는 무늬만 왕비이고 맨날 일만하는 무수리 입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알타리김치 아삭아삭 정말 맛있지요..
적당히 익은것 베어 먹음 침이 절로 고입니다
침고였나요은영님
점심도 맛나게 챙겨드시고 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우~~와 넘 맛나보입니다
아삭 아삭 씹는 맛은 정말 행복이지요
저도 보고만 있는데도 침이 절로 고여 따뜻한 밥에....~~~
내일은 왕비님늬 알타리 총각 김치를 한번 멋지게 만들어 볼랍니다 늘 건강과 행운이 가득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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