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찬) (275)

두부조림~매콤한 두부조림 매콤 쫀득 칼칼한 두부조림 두부요리 view 발행 | ◈  (반찬)
왕비 2013.05.30 09:42
두부조림도 왕비님이 하시니~~
명품반찬이 되네요~ ^^
이히히히..과찬이십니다..
좋은 하루요~
전분 무쳐서요?
저는 이쁘게 안되더라구요.
새싹을 올리면... 이렇게 다른 표정을 짓네요?
전분 무쳐서 부치면 쫀득 하니 맛있습니다..
좋은 하루요~
우리도 잘 해먹는 거에요. 두부조림.. 착한 가격에 영양가도 있고...
즐거운 목요일요~~~
착한두부 국민반찬 두부조림~ㅎㅎ
수화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정말 새싹 하나로 명품 요리가 되는군요...너무 잘보고 갑니다....^^
국민반찬입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어머 너무 맛있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따라쟁이 해봐야겠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오랜만이네요 원이님~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칼칼한 두부조림!
밥반찬으로 최고입니다. ^^
금방한 밥과 두부조림 하나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할거같은 반찬이네요?ㅎㅎ 이번 주말 요것으로 식탁 밝혀야겠어요.ㅎㅎ
새싹을 올리니 색감이 너무나 이쁘네요~
파티음식으로도 너무나 좋겠는데요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소중한글 잘 보고갑니다!
두부에 전분을 무쳐서 기름에 부쳐서 조림을 하는군요.
새싹으로인해 럭셔리한 두부조림으로 탄생되었네요.
안녕하시죠....왕비님.
배우고 갑니다...
먹고 싶어요 ~~~ 두부 참 좋아하는뎅~~~잘 보고 갑니다^^
두부가 일품요리로 변신했네요.   멋지세요.
새싹은 없지만 오늘 저녁에 한번 해볼까요
감사합니다
저 두부정말 좋아하는데...이렇게 해먹어도 맛날것같아여^^효리댁님 말씀처럼 진짜 일품요리네여^^
잘보고가영..^^*
전분을 묻혀서 부치니 노릇해지는구요.
물기를 빼내고 해야하는것도 모르고...
전 뭐하고 살았을까요?
맛나보입니다. 배가 이제 고프네요.
그래도 참아봅니다.
서서히 어둠이 물러가고 날이 밝아오는 이순간 창밖에서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이 아직까지는 차갑게 느껴지네요.
5월의 끝자락이자 한주를 마감하는 오늘 제가 몸을 담고있는 회사에서 행사가 있어 지금이 아니면 오늘 인사드릴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이른아침 인사드리고 갑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 행복하고 웃음가득한 시간 인생에 있어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되세요~~~
새싹까지 올라간 두부조림
완존 웰빙입니다 ~~
와 두부조림에 새싹까지 넘 맛나보입니다.
어머 이렇게 이쁜 두부조림은 처음 봤어요!
  • 소마라고
  • 2013.06.0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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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올리신지 얼마 않됬네요~~   가자미조림 보구선 한번 둘러보던 중입니다. 재료중에 새싹(팩) 같은거는 마트서 않팔던데....뭐 없어도 되겠죠. 암튼 명품 두부조림입니다 ^^ .....여기다 묵은지랑 같이 묵으면 월매나 맛있을까나..
맛있겠네요
여인 내일 꼬옥 해보아야겠네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두부의 변신은 당장해보고 싶네요~
진짜 맛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