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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 (풍경.여행) (124)

대만 자유여행 3일차 ,1편: 예류와 스펀 | 햇  (풍경.여행)
왕비 2015.11.18 12:03
아름다운 여행일기 매번이고 가보고 싶은곳인데~
가족들의 소망을 담아 붉은천등이 꽃 처럼 이쁘네요..
가을비 내리는 오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천등에 소원을 빌었는데..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오후 잘 보내세요
어젯밤 이글을 보았는데,피곤해서 잠을 자고 지금은 아침입니다.
스마트폰이 아침에는 저를 깨웁니다.카톡으로 꼭6시40분에요.
적당히 쓸수가 없어서 아침에 쓰려고 생각을 했지요.

제가 아침형 사람입니다.지금부터 또 아침에 8시까지 아이가 학교에 갈때까지는 바쁩니다.
뇌성마비 막내딸이 학교에 가기까지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도시락도 싸야 하거든요.
제가 아무것도 안쓸수는 없어서 몇자쓰고 이따가 다시 쓸께요.

배기버거위에 아보카드와 양파를 슬라이스하고 허니머스터드를 위에 조금 짜서넣고 ,물병넣고,
스낵넣어서 막내도시락을 가방에 넣어주고,머리를 빗겨주고 저는 이층으로 올라왔습니다.
버스가 집바로 차고앞쪽으로 올때까지 제가 밖에서 아이와 기다렸는데 오늘은 남편이 할것입니다.

또 가장 재미난 얘기를 읽게 되네요.예스진지 투어를 택시로 하셨군요.
예루지질공원은 오래전에 바다에 용암의 분출로 만들어진 관광장소네요.
그 많은 형상마다 다 다른이름이 있군요.지질공원안이 아주 더우셨군요?

망고슬러쉬가 기운도 차리게해주고 시원했나봅니다.저는 망고에 알러지가 있습니다.
1시간40분만에 기사님께서 4잔의 버블티를사주시고 스펀이라는곳에 가셨네요.참 좋은 기사님이시네요.
저는 스펀이무슨 영화인지 모릅니다.복을 비는 천등을 날려 보내셨군요.마음에그렇게 느껴지면 좋은거지요,

스펀에서는 닭날개볶음밥을 잡수시고,천등고리선물대신에 두장의 포스트카드를 사셨고요.
기사분께서 델리만주를 사주셨군요.좋으신 기사분이시군요.가족사진도 찍어 주셨다고요?
여행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올때까지 직업에 충실하신 기사분이시네요.
저는 답글 달로 다니는 사람이 아니여서 오면 오고 가면가고 인데..
푸른하늘님이 피곤하신데 힘나게 꼬박꼬박 답글도 써주시고 늘 감사합니다..
한사람이라도 보는분이 있다고 생각하니 힘이 막 나는데요
거기는 아침이군요..저희는 밤이라 이제 한시간만 있으면 밤 10시입니다..
잠자리에 일찍들려고요^^*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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