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산 무릉계곡 (삼화사 - 관음폭포 - 쌍폭포 - 용추폭포 - 하늘문 - 관음암) | 산행
약수 2018.08.22 15:01
지난밤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9월12일 둘째주 수요일 오늘도 화창한 가을날씨로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아침 저녁은 쌀쌀하고 낮에는 살짝 더운 일기온차에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쌍폭포의 전경이 멋지네요.
다시한번 즐감하고갑니다.
감기 조심해야하는 시기네요
오늘 하루 신나게 마무리 하시구요
수고한 자신에게 행복한 주말을 선물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아직은 입을 다물지 못한 매미의 합창이 이어집니다.

살인적인 폭염에도
알알이 열매를 맺은 벼들은 노오란 저고리로 갈아입고
몸을 말린 고추는 농부의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날에
님의 방문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을 통해 님의 근황을 짐작해보며 감사히 봅니다.

조만간
딩구는 낙엽을 보며 바닥에 흘려버린 젊은 날을 주우려 할 수도...
이어지는 인연에 깊이 고마워하며 님의 평강을 빌며 물러갑니다.

늘샘 초희드림
두타산의 풍경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고 멋지네요
아름다운 폭포에 멋진 계곡에 최고의 풍광을 자랑하는
두타산 언제 보아도 멋지네요
신선이 따로 없네요
이제 신선놀음이네요
정말 멋진 산, 멋진 계곡 이네요
자주 가고픈데, 너무 멀구요
그래서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두타산은 청옥산과 더불어 많이 가 본 산이지만 또
내리막길이 험하기도합니다.
젊은 시절 삼화사는 작은 절집이었는데
많이 증축되었네요!
용추폭포는 나들이갔던 회사동료 남동생이 실족한 여자친구
구하려다 희생된 곳 (삼대독자)이라 마음 아픈 곳 !
그 외추억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조금만 더 가까워도 자주 가볼만한 비경 인데, 아쉽더라구요
용추폭포에는 그런 슬픈 사연이 있었군요
보통 폭포나, 소를 보면 수영하고픈 생각이 드는데, 거긴 온통 시커먼게 으스스 하더라구요...
덕분에 두타산 무릉계곡의 근황들 선명한 영상들과 상세한 설명문 잘 보면서 지난날 7~8년전 그곳을 찾았던 회상 잘 하고 갑니다 한가지 바람은 산행인이면 정상 표시석을 찾아 봄으로서 등산의 피로를 풀고희열을 느끼는데   본명 역시 정상을 찾지못해서 유감으로 지나오고 있는데 궁금 합니다 그리고 계곡 입구에 위치한 금란정의 현황이 역시긍금 하기도 합니다                         건강 등산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엔 시간이 적게 주어져서 두타, 청옥 정상 마루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계곡을 걷다가 가볍게 관음암만 한바퀴 돌아보고 내려왔네요.
두타 청옥은 지금 정상석이 큼지막히 잘 만들어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금란정은 지금도 조용히 그 자리를 잘 지키고 있습니다. ^^
늘 안산 즐산 하세요 ~
멋진 촬영입니다.
보는 이로하여 금 푹 빠져들게 합니다.
즐거운 불금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
쾌청한 하루로 시작하는 한주일 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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