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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오봉산 - 멋진 칼바위와 득량만을 시원하게 조망하는 산행길 | 산행
약수 2019.02.13 00:09
안녕하세요~
오늘 -3도 아직은 쌀쌀합니다.
요즘 -5도 ~ 1도이고 낮에는 4도 ~ 9도 점점 풀려가네요...
입춘지난지 보름여, 3일후면 우수 동해나 남부에선
매화가 피어나는 중인것 같은데, 서울(근거리 두물머리)은 아주 조그맣게 맺어있고요^^
그래도 졸졸 흐르는 냇물 얼음장 밑에도 봄기운이 시작되겠죠~

새해도 벌써 2월 세째주 토요일입니다^^

2월도 중순을 넘어가는 다소 쌀쌀하지만 연휴주말 편안한 밤 되세요~
두물머리도 벌써 꽃망울이 피어나고 있군요...
아직 싸늘한 날씨지만 봄은 오는듯 안오는듯 찾아오는것 같습니다.
살며생각하며님도 남은 2월 겨울 건강하게 보내세요 ~
작은 섬들이 올망 졸망 경치가 끝내주네요.
남해 조망이라 걷고 또 보는 맛이 있습니다. ^^
다도해를 바라보면서 산행하는 것도 행운인데
이장님과 마을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돌탑이 산행길 요지에 자리하고 있으니
그 또한 두배의 기쁨이었겠어요
저도 언제 다녀온 산이지만 약수님의 흔적에서 정겨움이 듭니다^^
하늘새님도 이미 다녀오셨군요
이름이 있는듯 없는듯 하면서도
다녀오실만한 분들은 이미 다 다녀오셨군요 ^^
앞으로는 더 인기가 많아질곳 같습니다.
약수님 안녕하세요 ~
보성 오봉산의 조망되는 득량만의 풍경이 멋집니다.
꽃망울을 터트린 매화와 동백이 이미 봄이 왔슴을 알리나봅니다.

입춘과 설 명절 지난게 엊그제인데
벌써 정월 대보름이 눈앞에 와 있습니다.
서울엔 어제 눈이 내려 모처럼 하얀 설경을 봤습니다.
뺨을 스치는 바람은 차지만 맑은 하늘과 따뜻한 햇살 좋은날 입니다.
정월 대보름을 준비하는 주말이 즐거움과 행복으로 채워지시기 바랍니다. ^^**^^
남쪽은 이미 봄이 온듯 합니다.
이젠 시간도 지났으니 더 많은 꽃들이 피었겠지요
모모님도 남은 겨울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
이장님이 4년간 45개의 돌탑을 쌓으셨다니 엄청납니다.
그렇지요... 한달에 1개꼴 인가요?
대단한 작품들 입니다.
늘 반가운 약수님~
봄이 오는 길목 어김없이 불청객이 찾아옵니다.
어떤 불청객이 오고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분명한건
동장군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봄기운이 맴돌기 시작하는 향이
서서히 우리의 곁으로 오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일 보람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어둑하게 저물어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전합니다~~~~~~~~~~~~~~*
하십니까요
행복한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잠시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새로운 한 주를 위하여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보성의 오봉산 돌탑이 예술품입니다.
남쪽의 봄소식과 함께 멋진 산행을 하셨내요.
수고하신덕분에 잘보았습니다.
늘 즐산 안산 하시길요 .....
이장님이 재능도 많으시고, 수고하신게 눈에 보이더군요
정교하고 단단하게 쌓았습니다.
봄이 오고 있습니다.
낮달님도 남은 겨울 건강하게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주말 휴일 잘보내셨습니까
한주을 시작하는 월요일아침 입니다
오늘은 정월대보름 입니다
쥐불놀이와 달집태우기   농악놀이등 다양한 행사을 하는 날이구요
우리고장 낙안읍성에서도 다양한 행사을 한다고 합니다
올려주신 보성 오봉산 산행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날 보내십시요
늘 반가운 약수님~
벗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빠르게 가는 세월이 미운듯 찬바람이
심술을 부리는 듯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언제나
즐겁고 기분 좋은 일들로 날마다 행복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
햇살과 꽃향기에 희망이
가득 실려오는 것만 같습니다
살랑살랑 기분 좋은
봄바람이 마음을 두드리듯
환한 미소가 행복하게 만듭니다.
오늘도 따뜻한 미소를​
봄바람에 실어 행복을 전해주세요~^^
소중한 인연, 늘 감사드리며
선물인 오늘
웃는모습과 동행하는
행복한 오늘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월대보름과 우수의 절기를 하루
앞두고 있어 이제는 아지랑이
피어나는 따뜻한 봄날이 기다려집니다.
각종나물과 오곡밥 한 그릇 드시고
새싹이 태동하는 봄기운으로
오늘은 최고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오봉산 산행기, 바다 조망과 전경 즐감하고 갑니다

내일부터 전국에 눈 또는 비 예보가 있는데요
가뭄 때문에 경보가 내려져 있는데,   해결을 해준다고 하는데 얼마나 올지
이제 겨울은 가고
봄에 시작을 알리고 있어요
산으로 들로 힐링하시며,   들에 올라오는 새싹보세요
몇일간 흐리고 눈도 내렸는데
직후에 미세먼지가 기승이네요.
아마 지금쯤 덕유산엔 멋진 설경이 펼쳐졌겠지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봄을 재촉하는 촉촉하게 내리는 단비로 인해
비록 정월 대보름달은 볼 수는 없지만
옛날 고향 어르신들의 향수가 느껴집니다.
몸에 좋은 각종나물과 오곡밥을
맛있게 많이 드시고 올 한해 질병과 액운을
모두 떨쳐내시고 소원성취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6년전 흐린날 올랐는데   조망이 완전꽝이라
시원시원한 모습을   볼 수가 없었는데..
득량만 너머 고흥땅 풍경이 아름답네요.
너무 멀어서 쉽게 가기가 어려운 곳인데  
하늘빛이 좋은 날 복받은 산행을 하셨습니다
벼랑끝에 새로이 설치한 안전시설이 참 눈에 거슬립니다
굳이 안해도 되는 곳인데요.
이런산에 조망이 없는 날 이라면
진짜 별볼일 없는 하늘 이었겠네요.
대전에서도 많이 먼곳 입니다.
봄을 기다리는 요맘때 남쪽으로 많이 가는데,
앞으로 더 인기가 있을 산 같더군요.
두꺼운 은색 쇠봉이 능선 전체를 덮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보성 오봉산은 참 색다른 산이지요
만만한 산도 아니구요
제 생각으로는 진달래필때와 철죽필때가 가장 좋은 듯 싶습니다.
가을 들녁도 괜찮구요...

새로 조성한 안정장치는 어쩌면 흉물이 될른지도 모를 일입니다.
오르내림이 좀 있는데
담에 가면 이번에 못가본 곳을 둘러보고 싶네요.
그렇군요. 동행하신분도 봄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
기둥에 예산이 팍팍 들어간게 보이더군요 ㅎㅎ
겨울산의 장점은 산세가 정확히 보인 다는 것 입니다
산세가 아기자기 하여 힘이 덜 들고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그만큼 길 잃을 일도 좀 적겠구요
멋진 조망이 있어서 발이 덜 힘드는 코스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고
소중한 시간 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절기상 우수이자 정월대보름
아침까지 내리던 비가 그쳤네요
비 그쳤으니 곧 훈훈한 봄바람과
봄꽃들이 여기저기서
우리들을 반겨 주겠지요...
기분좋은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3월 이네요
안오는듯 먼듯 하지만
봄은 이내 다가오겠지요 ^^
갈파람의별님도 남은 겨울 건강하세요 ~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오늘이 정월 대보름이네요,
오곡밥과 부럼으로 올 한해는
모든 액운 물리치고 만사형통
하시고 건강기원합니다.
대보름 잘 보내셨나요?
저도 오곡밥으로 대보름을 보냈네요.
한없이 크고 둥근달...
멋진 달도 보았답니다. ~
문선비님도 올 한해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들어본 산인데 조망과 멋진 봉우리들이 있네요
보성 남녘끝 바닷가에 위치한 바위산이라 조망은 좋네요.
칼바위 기암과 멋진 돌탑이 있어 더 많은 분들이 찾게 될듯 합니다.
한주의 절반이 저물어 깊어가는 밤...
반갑습니다.
님께서 정성들여 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을 접하며
우울한 마음을 추수리고 머물다 가면서 바람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득량만을 내려다 보며 한없이 걸을수 있는 오봉산.
마애불을 찾으려 해도 제 눈에는 들어오질 않더니만
아주 선병하게 담아 오셨습니다.
작지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주는 오봉산.
오랜만에 자세히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동안 잘 계셨지요.
오랜만에 들린듯 합니다.
바다조망하는 산이라 언제든 좋을것 같습니다.
칼바위의 마애불은 저도 미리 알고 갔기에 본것이지
모르고 갔으면 아마 못보고 그냥 지나쳤겠지요.
슬슬 봄이 오면서 남쪽 산행이 시작 되는것 같습니다.
하마박사님도 올해 건강하시고, 즐산 안산 이어가세요 ~
보성 오봉산 산행 풍경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약수님 건강하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아름다운 산행 이었습니다.
금강조아님도 즐거운 한주일 되세요 ~
함 가봐야지 하고 맘먹고 있었는데
약수님 덕분에 즐감했습니다--조만간 함 가야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봄에 꽃이 피면 더욱 아름답겠지요
멋진 걸음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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