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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치악산, 구룡사에서 황골까지 | 산행
약수 2019.02.21 11:40
지긋지긋한   사다리병창 ㅎㅎ
멋진 치악산 산행이었네요
즐감했습니다
맞습니다. 지긋지긋한... ㅎㅎ
힘찬 체력이 요구되는 코스이지요.
안녕하세요.
상큼한 봄바람에 이제 날도 풀리고
얼었던 땅들도 녹으면서
새싹들은 태동하고 물오름의 생기가 느껴집니다.
봄의 좋은 봄기운들을 듬뿍 받아서
소중하게 주어진 오후시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철님도 새봄 건강하시고
멋진 나들이 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올산은 눈 보기가 힘든데 치악산에는 눈이 있네요.
오랫만에 보는 치악산 병창길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산행되십시요
바닥에만 있더라구요
낮에도 영하로 나와서 산 위는 눈꽃이 있을줄 알았는데
영하 인데도, 햇볕에 다 녹았나 봅니다.
하십니까요
2월 한 달도 어느덧 저물어가기도 합니다.
하루 남은 2월 마지막 날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다시 보는 치악산 역시 멋집니다^^
약수님~2월 마무리와 함께 3.1정신을
되새겨 보는 의미있는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

                                 - 타임리스 드림 -
눈도, 미세먼지로 조망도 좋지 않아서
그렇게 볼만한건 없었지만 일행들과 가볍게 걷고 왔네요.
타임리스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반갑습니다
수고하여 다녀오신 겨울 치악산 풍경 참 좋습니다
내일이면 새로움이 시작되는 3월이네요
알차고 힘차게 새봄 맞으시기 바랍니다
겨울치악산 풍경 즐감 공감 합니다
벌써 봄을 알리는 3월 이네요.
눈꽃 한번 제대로 못보고 겨울이 가는것 같습니다.
산인님도 새봄 예쁜 산행, 즐거운 산행 많이 하세요 ~
정상에서 유난히 바람이 세다는 느낌의 치악산
정말 가슴이 뻥 뚫리는듯한 최고의 겨울 산행지임을 느끼게 하는 비경입니다
그 아름다움 속의 비경을 약수님 흔적 따라 걸어 봅니다
눈꽃도 없고, 미세먼지낀 날 이었지만
일행들과 즐겁게 다녀왔네요.
이번 겨울 눈이 적어서 아쉽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봄꽃들,춘매화 절정인 설렘의 봄
먼지에 불만을 표하듯
봄은 파란 강물을 발로 차면서 건너오는군요

좋은 하루되세요^^
여기저기 봄꽃이 피고 있네요
김성기 시인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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