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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봄꽃 산행 (너도바람꽃, 노루귀, 앉은부채) - 생애대에서 태고사로
약수 2019.03.11 22:58
이 추위가 지나면 본격적으로 봄이 오겠지요
행복한 한주일 되세요 ^^
대둔산 깊은 골짝에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네요
앙증맞은 이뿐이들이 넘 귀엽네요
속세의 때가 묻지 않은 야생화가 더 고귀하게 느껴지네요
해질녘 산사의 모습도 아주 좋습니다`
잡초 하나 나오지 않은 지금
작은 야생화들이 먼저 나와 인사를 하네요.
이맘때 야생화들은 정말 보물 같습니다.
태고사에서 바라보는 저녁풍경도 운치가 있고
너도바람꽃과 노루귀 참 이쁘게 찍으셧습니다.
슬슬 접사렌즈 들고 봄꽃마중 갈까 하는데
꽃샘추위가 시샘을 하네요..
이맘때 접사렌즈 들고 가셔야지요 ^^
봄은 이미 와있답니다.
전 똑딱이라 한계가 있지만 그래도 좋네요 ~
태고사 계곡에서 어여쁜 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꽃 사진을 찍으면 몸도 마음도 아름다워 지는 것 같습니다
예쁘고 아름답게 잘 담으셨네요
대둔산 풍경과 야생화 즐감하였습니다
오랜만에 태고사 계곡을 걸었습니다.
예쁜 야생화들이 많고
진사님들이 어디에 꽃이 있는지 다 알려주시네요 ^^
너도 바람꽃 ,보라빛 옷을 입으니 우아하기까지 하네요, 귀한 작품   잘봤어요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너도바람꽃은 정말 귀티가 나지요 ^^
곱게 자란 대갓집 아씨 같은 꽃 입니다.~
안녕하세요?버리고 비우지 않으면 새것이 될수없습니다
글로가면 글로 돌아오는공간 서로 안부전하고 격려.배려 이해.
얼굴은 모르나 석자의 이름도 ..이렇게 인사할수있는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
공기는 맑아지고 자연의순리.늘 건강빕니다.
그렇지요 ~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별아님도 한주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
봄꽃 사진과 태고사 잘 보고 갑니다.
언젠가 가서 일출을 봐야겠습니다.
멋진 사진 설명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안산 즐산하십시요.
태고사 일출이 정말 멋지다고 하네요.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익은배님도 새봄 멋진 산행 많이 하세요 ~
이른 봄에 피어나는 야생화를 아름답게 담아내셨습니다.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청노루귀의 자태가 정말 빛이 나네요.
생애대 아래 태고사 계곡에도 봄꽃 출사로 많은 이들이 찾는가 보군요.
태고사 일출도 언젠가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피어나는 봄기운 따라 활기찬 3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 무릉도원
  • 2019.03.16 13:56
  • 신고
강호에계신 산악인 형제 자매님께 긴급 보고 말씀올립니다.
한국의 100대명산중 하나인, 강원도인제군 상남면, 기린면 소재 해발1,444m의
방태산 주억봉 개인산 정상을 평지화 시켜 풍력발전기기를 세우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둘씩 한국의 100대 명산이 풍력발전 업자들의 농간으로 도태 된다면,
백두대간 또한 보존 되리라 장담 할수 없기에, 이렇게 긴급히
강호의 산악인 형제 자매님께 이를 막아 주십사
"청와대홈피 국민청원및제안 "환경분야"
제목 : 풍력발전소 건설로 망가질 방태산을 지켜주세요"
란에 서명해주실것을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웃 블로그로 전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61304?page=1
대둔산에 가서야 비로소 청노루귀를 구경하였네요.
그간 다른색은 많이 봤는데, 청노루귀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봄날 날씨 맑고 일교차 클때쯤 새벽에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
절정을 향하는 봄과
파란 하늘 상큼한 바람같이
조화로운 금요일되세요^^
감사합니다.
김성기님도 한주일 즐거운 시간 되세요~
범종소리와 목탁소리를 듣고 있느니 마음이 청아해집니다.
태고사 종각에서 바라보이는 풍경이 그윽하기 이를데없네요.
작고 귀여운 노루귀와 너도바람꽃도 참 곱습니다~
태고사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절경 입니다.
이 봄에 예쁜 꽃들도 피고 있으니 대둔산에 한번 가보세요 ^^
  • 무릉도원
  • 2019.03.16 13:56
  • 신고
강호에계신 산악인 형제 자매님께 긴급 보고 말씀올립니다.
한국의 100대명산중 하나인, 강원도인제군 상남면, 기린면 소재 해발1,444m의
방태산 주억봉 개인산 정상을 평지화 시켜 풍력발전기기를 세우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둘씩 한국의 100대 명산이 풍력발전 업자들의 농간으로 도태 된다면,
백두대간 또한 보존 되리라 장담 할수 없기에, 이렇게 긴급히
강호의 산악인 형제 자매님께 이를 막아 주십사
"청와대홈피 국민청원및제안 "환경분야"
제목 : 풍력발전소 건설로 망가질 방태산을 지켜주세요"
란에 서명해주실것을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웃 블로그로 전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61304?page=1
방태산 정상에 풍력발전기라니...
제정신이 아니로군요.
대둔산 의   봄정취에   한참 빠져 마음을 내려놓고 봅니다 ㅎㅎ 약수님!

이제 산행 하기 좋은 계절 봄이 왔습니다.

늘 멋진 산행 건강한 산행 즐기십시요^^!


그렇지요....
봄 만큼 산행하기 또 좋은 계절이 없는것 같습니다.
봄의 산색은 보는것만 으로도 맘을 들뜨게 하지요
바람소리님도 즐거운 봄산행 많이 하세요 ~
대둔산 산행기 잘보고 갑니다
노루귀, 바람꽃, 앉은부채 등 사진이 작품인데요

지난주 금요일 새벽에 충청권 위로 눈이 내려서
주말 명산에 가면 설경이 봉우리 마다와 능선에 하얀세상을 보여주고
겨울에 보지 못한 설경에 얼굴 웃음 꽃이 .....

우리 주변에 매화와 산수유 꽃이 올라라고
산 능선마다 생강나무에 노랑색 꽃망울을 보여주네요
항상 즐겁고 건강하세요    
엊그제 눈내린 다음날 부지런을 떨었으면 설중 복수초를 볼 수가 있었을텐데
집안일로 멀리 가 있었네요.
남쪽엔 벚꽃도 피었다고 하니, 빛의 속도로 이곳에도 도착을 하겠지요 ^^
산골 돌틈에 꼭 꼭 숨어서도
빛이드는 쪽으로 삐쭉 고개 내밀고
피는 야생화처럼 맑고 강인한 삼월되세요
아직 잡초의 새싹도 나오지 않는 삭막한 계곡에
예쁜 야생화들이 피어났네요
다들 산삼보듯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여리여리한 백노루귀가 참 귀엽습니다.
야생화의 매력은 약한듯 하면서, 거친 나무, 바위들 틈에서 피어오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 감사히 보고 갑니다.
특히 신경쓰지 않으면 보이지도 않을만큼 작은것이 더 귀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잡초도 나지 않는 초봄에 만나는 야생화들이 너무도 반갑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는지요

춥지만 자연과 동화되어 풀꽃같은 무소유의 계절
비움과 채움의 하얀도화지 같은 봄입니다
행복한 시간 이어가세요^^
1피3타 나들이길었군요
야생화가 참 이쁨니다
언제 야생화보러 다녔느지 이제는 가물가물합니다
꽃도보고 산행도 하고, 절구경도 하고 왔네요
저도 먼데는 못가고 집 근처 가까운데 정도 가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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