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바랑산, 월성봉 - 법계사 원점회귀 한바퀴 | 산행
약수 2019.04.03 14:37
한달 내내 대둔산만 가도 놀 것이 많을 듯 합니다
그렇죠 대둔산에도 갈곳이 참 많네요
이제 점점 산색도 변하고 등산하기 제일 좋은 때가 되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거운 오후 되세요
오래 전 모 산악회 따라 갔었는데
약수님과는 반대로 산행 했었습니다.
바랑산에서 하산하며 알바하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지척에 대둔산이 있는지도 모르고
졸졸 따라 다니던 시절 이네요.ㅎ
제가 갔던 곳도 약수님이 풀어 놓으시니
새롭고 볼게 많습니다.
저도 5년만에 같은 코스로 다녀왔네요.
오산리에서 오를때 이정표가 잘 안되어 있구요
수락재에서 내려오는길이 거의 없어졌더군요.
사람들이 많이는 안다녀도 멋진 코스라
올 봄에는 살짝 정비가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아직 춥습니다 꽃샘입니다
꽃밭에서 꽃향기 솔솔 전해져 옵니다 오늘 하루
그 향기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낮기온은 꽤 올라가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쌀쌀 하네요.
별아님도 옷차림 주의 하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



블벗 여러분 안녕하세요?.

4선 국회의원이 콘테이너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박영록(97세, 제 6. 7. 9.10대 국회의원. 강원도 고성 출신)
선생입니다.

-그는 민선 초대 강원도지사 시절, 관용차를 타지 않고 도시락을 싸서 출근
-80년대 전두환 정권에 굽히지 않는다며 아들과 같이 끌려가 고문 당하고
국회의원직 몰수
-순국열사 공원 마련을 위해 세비를 아껴 구입한 임야 7만평 등 전재산을
부정축재로 몰아 강탈
-같이 끌려간 큰 아들은 아직도 고문 후유증에, 차남은 ㅈㅅ
-2007년 대한민국 청렴 정치인 대상 수상
-안동시민들이 모아서 준 상금 1억 사회에 기부
-은퇴 후 3.8 평 작은 컨테이너에서 90대 노부부가 기거
-현재도 주변 도움 모두 거절

이 뿐만이 아닙니다.

-1970년 8월 15일,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 기념관 방문
-기념비에 마라토너 손기정 옹의 국적이 JAPAN으로 표기됨을 발견
-돌아 온 후 잠이 안 와 자정에 부인과 사다리 타고 기념관에 몰래 침투
-5시간에 걸쳐 정과 망치로 japan을 떼어내고 Korea로 수정 후 귀국
-워낙 깨끗하게 떼어내 뒤늦게서야 일본인 관광객에 의해 발견
-독일경찰, 박의원에 절도 및 공공재산 철거 혐의로 체포영장 발부

요즘 7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 온갖 추문이
난무하는 것을 보고 문득 박영록 선생이 생각 나기에....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우리는 마음의 친구**

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은
즐거운 일 입니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보일때면
그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뭐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 것 또한 없다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 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친구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컴에 들어오면, 카페에 들어오면
생각하는 사람의 글이 있나 없나
찾아보는 마음이라면

혹여 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오늘도 정다운 친구를 찾아봅니다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우리들의 삶의   바탕을
가꾸어 나가심이 어떨지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흙님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아름다운 봄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포근한 봄날의 하루...
몇일만에 느껴보는 봄의햇살을 세삼느껴보며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는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오늘도 내일도 기쁜일로 가득
채우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꽃이 축제를 여는 요즘 봄날 입니다.
아리랑님도 봄풍경 만끽 하시고
아름다운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블친님.반갑습니다.
향긋한 봄내음이 점점 짙어가는 4월.
반짝이는 봄햇살과 화사한 봄기운을 당신께 가득 전합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4월!꽃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당신께 수많은 행복이 가득 피어나는 4월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당신과 함께라서 행복합니다.사랑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참.좋은블친님 -
감사합니다.
규철님도 즐거운 봄날 아름다운 시간들 되세요 ~
대둔산은 아직 초 겨울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멀지않아서 푸르름과 형형색색의 꽃으로 치장을 하겠군요
정상에서 보이는 법계사 희락원 건물이 특이합니다
아직은 겨울색 이네요.
대둔산은 한주일은 더 있어야 봄색이 서서히 나올듯 보입니다.
**우리는 마음의 친구**

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은
즐거운 일 입니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보일때면
그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뭐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 것 또한 없다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 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친구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컴에 들어오면, 카페에 들어오면
생각하는 사람의 글이 있나 없나
찾아보는 마음이라면

혹여 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오늘도 정다운 친구를 찾아봅니다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우리들의 삶의     바탕을
가꾸어 나가심이 어떨지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아직도 기온차가 크네요.
건강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대둔산의 또 다른 모습을 보네요.
역시 바위 능선이 멋집니다.
바위가 많은 곳엔 항상 명품 소나무가 자리잡고 있네요.
멋진 코스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조망터를 지닌 산이네요.
가볍게 한바퀴 하기에 참 좋은 코스로 보입니다.
유실된 등산로는 제대로 복구되었으면 좋겠네요.
바랑산과 월성봉보니 힘들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2016년11월 산악회따라 양촌면 채광리에서 바랑산-월성봉-서각봉-대둔산-낙조대-수락리 코스를
6시간 부여받고 쉬지않고 무장공비처럼 걸었지만 제시간에 하산못하고 8분 늦었던 기억이 있네요
오르내림도 많았고 그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ㅎㅎ
그때 바랑산에서 월성봉으로 가면서 벼랑길이 참 멋졌고
아래에 내려다 보이는 팔각형의 절이 참 특이하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날의 기억을 반추하며 바랑산, 월성봉 잘봤습니다.^^
봄이오는 대둔산 아름다운 풍경 즐감 공감 합니다
모처럼 화창한 봄날 주말 입니다
향기롭고 아름다운 화려한 봄을 즐기기에 안성맟춤 인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