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am stop의  가는 세월.
서태호의 살아가는 모습을 담고 싶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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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와그림. (144)

21세기 가족관리가 | 좋은시와그림.
짬스탑 2012.04.17 14:55
이렇게 살고 이렇게 살다 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늘 이런글을 하루에 한번씩 읽어보고 마음에 새겨야합니다.
나그네나 저나 다같이 부모님은 안계시지만 이런글이 마음에 와닿는가봅니다
이글 처럼노력하면서 자식에게 귀감이 되어야겠습니다.
부모님에 대한 수 많은 글들도 다양하게 많지요 . 자식된 도리를   다못하고 자책하는 글도 있고   이글처럼 부모는 금이야 옥이야 키웠는데 잘 못하는 자식들을 질책하듯하는 글들도 있고 ...결국은 효를 가르칠려는 선현들의 생각에서 나왔겠지요 . 이제 나이들어 가끔 생각하면 철없던 행동으로 엄마속을 썩히던게 후회되네요 .
아 대장님 오랜만에 찾아주셨네요..
어버이날이 다 되어갑니다.
우리삶이 늘 그리 팍팍합니다...
다음주에는 모임 스케줄좀 잡아주세요..
니제부부 노는날이 많아졌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반갑습니다     후배님
어때요 요즘?
나는 이제 한물 간 노인네라 허 허 하다오
유량하다 엊그제 왔어요   집에
헌 동안 쉬며 하고싶은 거나 할까 하고 궁상 좀 하려구요
오늘도 좋 은날 되시구요
후배님
날씨가 추워지네요
추위에 건강 지키시고

즐러운 저녁 되십시요
건강한 내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휴일 저녁
건강한 오늘 되시기 바라오며
차가와 지는 겨울의 길목에서
좋은 한해 마무리 준비
잘 되셨음 합니다

따뜻한 차 한 놓고 갈게요
늘 선배님의 찾아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요즘 블로그활동을 거의 안하고 제 일기장으로 활용 합니다.
선배님의 작품은 자주 가서 살짜기   보고 오고 그럽니다 .
날이 찬데 건강 조심하시고요.
춥습니다 후배님
너무 추워서 따뜻한 시베리아로 휴가 갈까합니다 ㅎㅎ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고
화 는 즐거운 생각으로 푸시고
욱 하는 말투는 침 한번 삼기는 여유로 ---
아셨죠   후배님
늘 고마운 선배님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여기 부산은 아직 좀 추위는 이르지만 바람이 세차서 늘 고생 합니다.
선배님 프로필에 보면 눈이 엄청나게 오고 어른시절에 고생하셔서 동상에 걸린 이야기도 읽어보고
지금의 좋은 시절에 우리가 살고있다는것을 아주 고맙게 생각하면서 살게 합니다.
늘 선배님의 충고와 조언 잊지않겠습니다. 이번 겨울에도 건강히 나시길 바랍니다.
무술년 마지막 금요일이 저물고 있네요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기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블방의 선 후배로 왕래하는
아름다운 또 한 해를 꿈 꾸면서
차 한 잔 놓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늘 찾아주시니 항상 감사합니다.
별볼일이 없는 후배를 이리 잊지않으시고
들러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글 부착드립니다.
다 업 따라 사는 겁니다
아이쿠나. 삼홍님 반갑습니다.
이리 누추한곳을 들러주시고요..
산다는것이 다 그런가봅니다.
그냥 그냥 하루하루 숨쉬고 지냅니다.
앞으로 더 나아가길 말입니다..
후배님 다녀 갑니다
하시는 일 대박나서 부자 됩시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선배님 찾아주셔서 감사 합니다.
늘 이리 누추한곳을 들러주시고 이리 글까지 달아주시니
이 어려운 세상 살아가는데 힘이됩니다.
요즘은 되는 사업도 없고 모든것이 다 어렵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고 욕심없이 그냥 되는 대로 살아가려 합니다.
늘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말 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받으며 아파 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고
말없이 웃음만을 건네주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괴로울 때 찻잔을 앞에 놓고
마주할 수 있는사람..
밤새껏 투정을 해도 다음날 웃으며
편하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비위 맞추며 사는 게 버거워
내 속내를 맘 편히 털어놓고
받아 주는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 탓이겠지요
-좋은 글중에서-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고요>>>-불변의흙-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리 누추한곳을 찾아주시고 별로 볼게 없습니다.
그냥 일기장으로 활용중이라서 별로 볼것이 없고
예전에 쓴글이 좀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누추한곳을 찾아주시고 글까지 주시니 고맙습니다.
후배님 차 한잔 놓고 갑니다
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ㅡㅡㅡ
늘 찾아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냥 일기장이라고 쓰는것인데 그래도
여러 형제 친구 형님들이 찾아주시니
이리 돌아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하시지요.!
복 들어 갑니다
복 받으십시요

복 많이 받으시어
우리 모두 부자 됩시다
복많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선배님도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산다는것이 뭐 별것있습니까.
그냥 잘 세월따라 가는것이지요..
고맙습니다.
후배님 살짝
들렸다 갑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 이어갑시다
생각은 20대로ㅡㅡ
늘 찾아주시니 나는 대접할것도 없고 참 죄송 스럽습니다.
늘 이 페이지는 일기로만 쓰다보니 글이 없어서 미안합니다.
그래도 선배님 방에도 한번씩 들립니다.
거제도 공곳이 들럿다가 봄 소식 기운 받고 왔습니다.
밖에 나가면 이제 봄인걸 느낍니다.
선배님도 봄나들이 한번 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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