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고마워요
歡 樂 極 兮 愛 情 多.
만운틴 오르가즘!
* 가지산 북릉

하루한가지선행 (3)

경자년 새해 산책길 다짐 | 하루한가지선행
깃털 2020.01.06 14:26
깃털 님 반갑습니다
아주 오랜 만에 불어본 이름입니다
눈쌓인 깊은 산골짜기에서 느낌은
봄은 누구에게나 희망과 그리움과 기대로 차 오는가봅니다
모두 뜨겁게 사랑하라는 뜻으로......
우리들 가슴 속에 움트고 있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하루한가지선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