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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겨울 문턱을 들어서면서 | 자작글
名品人生 2008.12.03 13:13
마지막 한 달도 지나간 날이 더 많아
이젠 정말 2008년이 몇 날 남지 않았군요.
특별히 거둘 건 없어도 보낸 날이 후회스럽지 않으면 되리라
마음을 비워 스스로 위로해 봅니다. 그러는 것도 괜찮지요?

항상 활기차게
넉넉히 거두어 들이는 날들 되세요.
바쁘신중에도 늘 관심잊지 않으시고 틈틈히 들려 서 좋은말씀 남겨 주심 을 감사드립니다
한해 마무리 알차고 보람 있도록 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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