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역세권 땅
서민들이 부자되는 땅테크 불로그
베트남 다낭, 호이한...이 아름다운 땅에 언제 전쟁의 참화가 지나갔는지... | 세계
월남전 참전 42년이 지나고 나니...
정말 월남이 놀랍도롣 눈부시게 발전하였음을 보고 감탄이 나오지 않을수 없다  
당시 거리는 황량햇고 건물은 여기저기 탄흔이 남아있었는데...

1973년 3월 맹호부대 포병중위로 월남전에 참전한 사람으로서 교수님의 여행기를 보니 문득 월남전이 생각나고     퀴녕항구와 몬따나 마을 다낭 그리고 호이안 등 도시가 생각난다 꼭 죽을 고비를 세번씩이나 넘겼다 호이안은 해병여단에서 작전책임지역으로
맹호포병 대대에서 직접지원을 했다 태권도 파견단에 있던 동기가 호이안 항구에서 만나서 도미 사시미를 먹고 식중독이 되어 전사할뻔 한 일도 추억이다 내년이면 70인데 꼭 한번 다녀 오고 싶다 오징어 썩혀만든 늑이란 음식이 생각난다            
맹호!
나도야 칠십이다.Mekab만 칠십이가?
나는 맹호 하나연대 지역 육공포병대대 알파에
71.6.~72.7.까지 있었는데...고생을 넘 해서 가고프진
않아도... Mekab님! 한번 칠십여행 갈 사람 있나 알아보고
일 저질러 봐요?. 맹호!
유엔에서 나이별 호칭을 70은 소년으로 분류 했더군
한번 저질러봅시다   월남 참전   동기생 한번 모아봅시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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