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역세권 땅
서민들이 부자되는 땅테크 불로그
당진시 | 충청도
Mekab /신운기 2016.01.18 05:00
게으른 동장군이 화들짝 놀란 듯
제 몫을 감당합니다.
맹추위에 쌓이는 눈~~~~~
전라의 나목에는 눈포단이 덮여집니다.
역시 겨울은 설경이 시야에 들어올 때 겨울을 실감하지요.
고운님!
겨울이 오면 봄이 온 줄 알라 했지요.
동면을 즐기는 뱀 아저씨 곁에서 봄 기운은 이미 버들강아지
뿌리를 흔들겠죠?
감기 조심하시구요.
고운 작품에 멈춰봅니다.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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