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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 (282)

기도하라 기도하라 기도하라 | 하나님 사랑
Mekab /神運氣땅 2016.03.01 09:06
이름 붙이지 못하는 이야기
봄에 싹이 트는 것은 지난 겨울 모진 추위를 잘 참아 냈다는 이야기입니다.
꽃이 피고 잎이 돋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 지 모릅니다.
모든 숨어 있는 것에는 아픔과 외로움이 있고 모든 드러나는 것에는 아름다움과 희망이 있습니다.
이름은 드러나지 않지만 글을 보내 주신 584분의 마음은 우리에게 찾아와 아름다움과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출처-좋은 생각

이름 붙이지 못할 이야기에 희망과 아름다움이 더한다면 시련을 이겨낼수 있을 것입니다.
뜻하지 않은 시련 일지라도 희망이 있다면 쓰라린 아픔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희망과 아름다움이 있기에 고통스런 시련에서 자유함을 얻고 버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럼 3월 1일인 오늘 하루도 기쁘게 행복하게 지내시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3월 1일 화요일인 오늘은 날씨가 추우니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에 유의하세요.
엊그제 까지만 해도 함박눈이 바람에 흐드르지게 흩날리며 내리더니 ....
긴 대지의 잠을 깨우고 이나라의 압박과 설움에서 독립을 외쳐부른 선조들의 삼일 독립 만세의 메아리의 여운과 함께
봄이 왔나 봅니다 희망찬 춘삼월 첫날! ...움츠렀던 마음과 몸을 기지게를 활짝피고 활보하시며
텅빈 대지에 파릇파릇 꿈의 씨앗을 터뜨리고 약동하는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더 큰 은총과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축복합니다  
생명있는 모든것들이 환호하는 봄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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