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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갯속 영감 교유기(交遊記) (79)

귀촌일기- 춘분, 수선화를 보니... | 버갯속 영감 교유기(交遊記)
오솔 2020.03.21 05:37
벌써 9년이 흘렀군요~~.
오는 세월도 빠르고
가는 세월은 더 빠릅니다.
두 분의 살가운 우정이 아직도 '버갯속 영감님'과
기일 한 병의 복주에 살아 숨쉬는 것같습니다.

청년회장이시던 그 댁 아드임도 잘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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