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리 오솔길
태안 도내리에 살다

歸村漫筆 (486)

귀촌일기- 입이 보살...해바라기 종자를 구한 사연 | 歸村漫筆
오솔 2020.03.23 05:44
해바라기밭...
기대합니다!!!
해바라기가 온통 우리집 아랫밭 축대를 떠받치고 있는
여름날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여린 해바라기 종자가
아름다운 꽃으로 변신할 즈음
도내리로 길을 잡을 희망을 품어봅니다.
그 즈음이면 코로나도 물러가고 없을 터이지요~
  • 오솔
  • 2020.03.25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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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그 땐 조용해야지요.
어디 한번, 해바라기 밭에서 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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