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만나서[주황]◈ (55)

[자유산행]북한산 문수봉에서 4월 춘설 맞이(2013년4월10일) view 발행 | ◈친구만나서[주황]◈
눈빛사랑 2013.04.10 17:53

아~~~
4월의 눈 ...
아름답습니다.
산책 갔다가 눈을 만나긴했는데 이렇게 많이 오진 않았고요,
생크림처럼 무엇이 바닥에 딱 붙었습니다....^^*
새똥처럼요....ㅎㅎㅎ....
승가사는 옆으로 지나쳤었는데 절이 생각보다 큽니다.
계단도 많고 바위에 새겨진 부처님~~~
한번 가봐야겠는데요?
반갑습니다.
눈빛오라버니~~~^^*
반갑습니다.
춘화가 마구 피어나는 봄에
함박눈을 맞으며 걸었죠.
두계절의 공전앞에
좀더 나은 내일을 향한
마음가짐만있다면 좋겠지요.
언제 봄산행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ㅎ
여전히 산행을 많이 하시네요.
오랜만에 눈빛사랑님 따라 나선길 축복으로 머물다 갑니다.
새봄의 향기 가득한 나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은하수님을 뵌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군요.
언제 다시 만나요.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도 노력은 해볼께요.
오랜만에 안부를 접하니 좋습니다.좋은 봄날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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