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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산행]문경 대야산 정상편(2018년8월26일) | ◈초록숲속을[초록]◈
남산연가 2018.08.26 22:30
우중 멋진 대야산 산행하셨네요
비가 많이 안왔나봐요 저도 26일 근처 아가봉, 옥녀봉 12시부터 산행 시작했는데 주차 하자 마자 비 내리기 시작 하더니 끝날때까지
줄기차게 내리더라구여
조망은 완전 꽝이었지요
휴가를 이제 시작해서 괴산 주변 3일 연산하려 했는데 당일 산행하고 후퇴했어요
용추골. 피아골 모두 멋지지만 용추골 복숭아탕있는곳이 제일 아름다워요
정상은 계단 설치를 했나봐요. 전 줄 잡고 올라 갔었거든요 ㅎ
친구분들과 오붓하게 멋진 산행 하시니 이것이 행복입니다
31일까지 쉬는데 계속 비예보에 왕짜증인데 다시 우중산행으로 진행을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ㅋ
멋진 대야산 운무에 싸인 풍경도 나름 아름답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복숭아탕에서 알탕하는 남자들이 나가길 기다리며
겨우 복숭아탕을 찍었습니다.부지런히 올라가서
다행히 둔덕산~조항산~청화산까지
멋진 마루금 산경을 마음껏 보았답니다.
희양산도 보였는데 사진찍으려는데 금새 사라지더군요
이제 휴가를 보내시는군요.휴가 잘보내세요.
덥고 눅눅함을 벗어가며 계절은 또
이렇게 가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더운여름 보내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더위와의 작별로 8월 기분좋게 마무리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가을바람의 상쾌함을 기대하며 9월 힘차게 맞으시기 바랍니다.
늘 행복하십시오.^_^
남은 8월 잘여미시고
선선한 바람부는 9월도
행복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요즘 대야산이 대세인듯 하네요
많은 이들이 둔덕,대야 종주을 하고 있으니 인기가 많습니다
능선에서도 종주로 가는데 전 저질체력이라 종주는 못할것 같네요
언제나 대단해요 ~
대야산은 용추폭포가 멋지죠
대야산에서 속리산 조망도 좋고
날씨가 좋다면 월악산 조령산 주흘산
주변 마루금이 눈앞에 펴쳐져 많은 사람들이
찾는 산입니다.유명세로 비가 와도 많이들 왔더군요
산찾아가는 길이 멀어도 조망을 즐기려 다녀옵니다.
대단한건 없고 예전보다 체력이 떨어졌음을 느낍니다.ㅋ
길가에 핀 코스모스가
가을 기운을 느끼게 해줍니다.
8월의 덥고 습했던 기운들도
조금씩 힘을 잃어가는 듯 합니다.

높아진 하늘과 눈부신 햇살 만끽 하시면서
즐겁게 8월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9월엔 더 높고 푸른 하늘처럼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9월입니다..바람부터 차가워지는 토요일
일상이 늘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9월에 들어서면서 무더위에
참고 견딘 우리들을 위해
바람부터 차갑게 불어주네요
행복한 9월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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