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딱새 | 조류
딱새 한마리가 짝을 찾는지 노래를 부르는것 같습니다
수컷인데 우리 뜰에 상주하는 녀석입니다.
큰아들네 집이 2층이라 감나무에 새들이 분주합니다.
알바비 받으면 망원렌즈 질러서 새 잡아 볼까 하네요. ㅎㅎ
이제 새구경은 보매님 덕을 보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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