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오산이야기(물향기수목원) (394)

유채색의 흔적을 따라 | 오산이야기(물향기수목원)
가을의 끝자락에 언니를 보내고 얼마나 가슴이 아렸을까? 아름다운 낙엽되여 홀연히 떠난 언니의 명복을 빕니다.
  • 주이
  • 2019.12.02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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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언니
마음이 말이 아니었는데
잘 가셨으리라 생각 하고
위안을 삼습니다.
주님품에 안식을 얻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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