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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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 나무
한낮의 더위는 봄을 부르며 노래하고 바람은 시원하게
머리카락 날리는 봄맞이 출사를 마치고 들어와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한낮은 봄날 같았지요?
환절기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주이님 안렁하세요?
서향을 감사히 감상하였습니다.
오늘은 포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둘레길 입구까지 갔었는데 아직도 깊은 겨울 속이었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서울은 다녀 가셨는지요?
일기가 고르지 못합니다.
감기 조심 하셔요~
서향향기가 이곳까지 전해지는 듯합니다.
오늘은 실실 한바퀴
수다로 돌고 왔어요
서향 향기 참 좋지요.
집에서 키우고 싶지만 죽일까봐 ...
겨울비 내리는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꿈속에서도 향기에 취해 따라간다는 서향
향기뿐만 아니라 색감도 몹시 좋네요.
서향이 색도 여러가지 있는가 봅니다..
향이 엄청 진한것 같습니다..
비 오는 날 아침 오라는 눈은 안오고 비만 옵니다..
즐거운 하루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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