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오산이야기(물향기수목원) (430)

우체국 다녀 오는 길 /비오는 날 | 오산이야기(물향기수목원)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수요일
항상 저의 블방을 찿아주시고 격려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신종코로나는 수그러들지 않고 나라 안 밖은 여전히 시끄러운데  
그나마 영화 기생충의 안카데미상 수상에 마음의 위안을 삼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움추려 들지말고 더욱 힘내시고
철저한 건강관리로 일상에 충실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주이님 안녕하세요?
겨울의 잔잔한 풍경과 예쁜 조류 사진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후부터 비가 부슬거렸었지만 양은 적었습니다.
강릉 아산병원에 갔다가 조금 전에 귀가를 하였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남은 시간도 행복한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
비오는 날 병원 다녀 오시느라
힘드셨지요?
잘 드시고
휴식시간도 좋은생각 하시길 바랍니다
비오는 날은 날구지 한답시고 해물파전 한 장 구워 놓고
동네 남정네들 낮술에 취하는 모습이 우스운 장면으로 다가오는데
주이님은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드시는군요.
비가 오니 온 세상이 깨끗해지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눈도 비도 귀한 겨울을 보내고 반가웠습니다
비오는날에 동균애미의 심부름이
이렇게 딱새 중매쟁이,,
이다음에 복받어실겁니다..
ㅎㅎ 날마다 한가지씩은
복짓는 일을 해야겠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봄 기운이 다가와
나물캐는 아낙네가 보이기시작합니다
향긋한 냉이국에 즐거운 밥상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냉잇국 한 솥 끓여 놓고 봄을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행복한 라루 보내셔요~
비오는 날엔
더 멋진 사진이 나올수도 있네요
새도 있고
사철나무의 열매에 달린 물방울도
그림이 됩니다.
남들은 빛 없다고 안 나가는데
저는 그냥 재미삼아 들고 다닙니다.
작가증 없는 사람의 용감함이지요.
공감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비가 내린 풍경...
소소한 주변 모습들도 새롭게 다가옵니다.

가지마다 맺힌 물방울들이
참 예쁩니다.
고맙습니다.
비오는날의 정경들 예쁘게 담으셨네요..
가지마다 물방울이 주렁주렁 맺혀 있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황금별장님도
보람있는 금요일 보내셔요
우체국 가는 길은 곧장,
오는 길은 한눈 파셨군요. ㅎㅎ
덕분에 멋진 사진 구경 합니다. ^^
ㅎㅎ 목적은 달성하고
그다음은 딴전피기
일석이조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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