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오산이야기(물향기수목원) (432)

물향기수목원의 꽃들 /2020.02.15 | 오산이야기(물향기수목원)
이른봄
언땅을 헤치고 나오는
복수초가 너무 이뻐요
이제 곧 많이 필 거예요 ^^
또 가십시다 .
캬~~ 생기를 느끼는 수목원의 꽃들 이제 봄인가 봅니다.
아직 이르긴 하지만
꽃들이 보이니
봄느낌 많이 납니다
전 서향과 동백 복수초는 못 만나고
급한 발길 돌렸어요.
복수초 보러 다시 가고 싶어용... ㅎㅎ
이제 시작되는 복수초
어제 많은 사랑 받더군요
풍년화가 곱게 피었습니다.
올해도 풍년이 들겠네요~~~~
눈이 밤새 내렸어요
눈속의 꽃은 또 새롭겠지요?
풍년화 서향 복수초등 예쁘게 피었네요..
수고하신 흔적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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