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오산이야기(물향기수목원) (435)

주말의 수목원 풍경 /2020.02.15 | 오산이야기(물향기수목원)
멋진 풍경을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오는날에 수목원도 분위기
참 좋은것 같습니다..
다음에 비 오는 날 일부러 가보십시다 ㅎㅎ
여기까지 봄이 오는 길목을 만나려면 많은 끈기가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버들강아지에 물이 오르고 사람들의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것을 보니 봄은 봄입니다.
오늘은 참 포근했습니다.
사람들도 즐거운 나들이 나온듯 보이더군요
오전엔 햇살이 있었는데
오후에 급히 흐렸죠.
저도 오늘은 자유, 혼자서 다니는 시간이 얼마나 홀가분하고 행복하던지요. ㅎㅎ
서울 여기저기서 홍매화도 보고 복수초도 보고, 산자고까지... ^^
봄꽃소식이 빠르군요
수고하셨어요
신박사블로그 대문 수리 했습니다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없는 계절이라고 하지만
렌즈로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걱정일 것 같네요.
온갖 것 다 간섭하게 되고
빗방울까지 셔터 놀이가 되었습니다.
즐겁기만 한 수목원길!
놀이터가면 밥먹을 시간도 잊는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봄을 가까이서 맞이하는 듯, 매화 꽃망울이 보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아러스가 큰 피해없이 하루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어제 밤부터 진눈깨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후 기온이 많이 내려가 월 화요일엔 -8도 까지도 하강... 조심하세요~
2월도 절반이 지나는 일요일, 비와 눈길 조심하시며 즐거운 휴일 되세요^^
고맙습니다
그곳 수목원에도 봄이 조금씩 다가오는 느낌이 납니다..
멋지게 작화하신 흔적들 감사히 봅니다..
눈쌓인 풍경을 담으러
나가려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다시 컴백홈ㅎㅎ
눈이 더 올것 같아요
주이님 항상 수고가 넘 많으셔요!
취미생활을 갖는다는것은 삶의 활력소가 되지요~♡
잠깐이라도 여유가 있을때   멋진작품 남길수 있음이
최고로 행복 할수 있는 순간이 아닐련지요
오늘도 행복이 넘치는 좋은밤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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