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日常에서 (491)

창가에서 | 日常에서
주이님 안녕하세요?
눈이 내렸었군요?
속초도 부슬거리던 봄비는 그쳤습니다,
조금 썰렁해진 듯 합니다.
건강을 조심하시고.
행복한 휴일의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고르지 않은 오늘입니다.
눈이 외다말다
해님도 가끔 불쑥 나오고
이내 흐리고 눈발이 또 날리네요.
그족은 눈이 왔군요..
김천은 바람이 몹씨 불고 춥습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지금도 눈이 내려 나가려다
주춤하고 있습니다
이쪽은 눈 대신 비가 내렸답니다.
마이 추워진 오훕니다. ^^
이곳은 대설주의보가 내렸다고 합니다.
일정한 방향도 없이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땅은 녹고 산에는 쌓이고 그러고 있습니다. ^^
비가 뒤끝이 없어 더 좋은 것 같아요^^
봄인지 겨울인지
변덕스러운 날
함박눈 내린 밤이네요
하얗게 쌓인 눈 보니
기분이 좋은 마음이네요
주이님 행복한 밤 되셔요
밤새 눈이 많이 쌓였네요.
보기 좋은 눈
누군가는 근심이겠지 싶으니 나이 먹었나봐요 ㅎㅎ
다육이
그리고 아스라히 바라보이는 설경
거기에 어우러지는 배경곡을 감상해보는 이 시간입니다.
오늘은 눈 과 어우러진 여러 정경,풍경들을 마음껏 담아 볼 절호의 기회 !!
저는 평일엔 시간을 낼 수 없기에
주이님의 눈,눈쌓임 함께의 사진들을 나중에 감상하며 대리;만족을 ~ ㅎ~
고맙습니다 ^^
창가에 서서 이렇게 훌륭한 경치를 볼 수 있어 너무 좋으시겠습니다.
지금도 눈 내리는 풍경을 앞에 두고 커피 한잔 마시며
리조트라고 생각 해 봅니다 ㅎㅎ
천사리조트. 1004호에 살고 있으니까요^^
오늘은 창밖으로 산성 설경을 보며 찍고 또 찍고
마음만 가 있었네요.

눈길 조심조심 다니시구요. ^^
낙상할까 무서워
나가는게 두려운 나이ㅜㅜ
우짜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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