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오산이야기(물향기수목원) (433)

주이님 안녕하세요?
눈이 제법 많이 내렸습니다.
속초는 눈구경을 아직 못 했습니다.
오늘 아침은 영하이며 바람이 불고 조금 춥습니다.
일찍 나온 여린 꽃들이 얼어 버릴 것 같습니다.
시내에 업무차 가야 하는데 꽁꽁 싸매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따스한 봄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눈길을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지금도 눈이 내립니다.
이번 겨울 오지 않은 눈
다 오는것 같습니다.
여기는 눈이 제법 왔군요.
우리 동네는 온둥 마는둥.... 그저 흉내만 냈답니다.
눈이 오니 하얀 세상이 참 좋습니다.
눈이 이번 겨울에 제일 많이 내렸는데
지금도 또 눈이 옵니다.
아래는 녹았다 밤새 얼어 아주 미끄럽다고 하네요.
오늘은 집에만 있을 예정입니다.
어제 오늘 눈다운 눈이 내리긴 했는데 참 신경질 나더라구요. ㅎㅎ
춥기는 또...
바람땜에 눈이 예쁘게 오지 않았어요.
미끄러워서 눈 오면 영~~
그래도 밖이 환하게 쌓여있으니
이제 겨울기분
오늘도 추워요~~
평화로운 눈 내린 아침풍경 날씨가 많이 추웠군요..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건강한 하루 잘 보내세요..
낮부터 조금 풀린듯하여
수목원에 가서 몇 시간 걷다 왔더니 산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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