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위를 걷는 기분 스릴을 만끽할수 있는 울진 후포 등기산 스카이워크.. (여행일자 2019년 3월16일) 봄철만 되면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때문일까.. 아니면 전반적으로 경기가 안좋아서 그럴까.. 여행하는 사람들도 많지않아 예전에는 화장실 갈 시간이 없을정도로 바빴는데 지금은 하품..
밤이면 더 아름다운 단양 수양개빛터널 비밀의 정원.. (여행일자 2018년 12월22일) 혹독하고 냉정했던 겨울이라는 녀석이 큰 추위도 교통을 마비 시킬 정도의 큰눈도 없이 물러났다.. 작년 겨울이 채 되기도전에 겨울한파가 몰아치면서 예년에 비해 엄청 추운 겨울을 지낼꺼라는 설레발을 ..
첫눈이 폭설로 내리던날 겨울왕국으로 변한 남이섬에서.. (여행일자 2018년 11월24일) 정신없었던 가을 단풍으로 아름다운 남이섬을 가보지 못했다.. 조금 여유가 있어서 남이섬으로 갈러니 전날 일기예보에 비 또는 눈이 내린다고 우산을 준비하란다.. 눈이면 더 없이 좋겠지만 비가 내린..
노란융단을 깔아놓은듯 은행나무길이 아름다운 거창 의동마을.. (여행일자 2015년 10월18일) 올 가을시즌은 유난히 힘이 들었다.. 버스를 대행해주는 랜드사에 치이고 일해주겠다던 가이드가 빵구내고 기사가 제멋대로 행동해서 가이드하고 말다툼이 있었고.. 덕분에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단풍이 곱게 물든 숨어있는 보물같은 명소 거창 용원정과 쌀다리.. (여행일자 2015년 10월28일) 가을이되면 생각나는 곳이 있다.. 가을시즌도 어느정도 끝나갈 무렵.. 3일휴가를 내고 다녀왔던 경상도 중 은행나무와 단풍나무에 가을색 물이 들어 아름다운 곳 거창은 가을이면 한번 더 가고..
고기도 맛있지만 사장님이 친절해서 찾아가게되는 영주 선비마을식당.. (여행일자 2018년 8월25일) 여행을 하다보면 구석구석 봐야하니 시간이 없어서도 있겠지만 혼자 먹기 싫어서 이동중에 김밥으로 끼니를 때우게 된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그렇게 여행을 다녔다... 근데 지금은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