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湖 武林 - 그 무시무시한 정글 속 - 內功이 깊은 高手들, 그들의 技藝와 文藝에 한없이 敬歎하며, 또 부러워 하면서, 至極한 그 무엇을 나도 만들어 보리라! 決心하고 나섰건만 力量이 미치지 못해 恨歎하며, 世上을 바꿀 수 없는 自身의 限界를 알고, 살아가는 世上, 그저 굿이나 보고 즐기면서 觀照하고자 마음 고쳐 먹고 初心으로 돌아가 基本에 充實하면서 單純하고 明瞭한 삶을 營爲하기 위하여 마음을 추스리고 신발끈을 조여 봅니다......ㅎㅎㅎ(031-439-07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