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부 여행 (19)

그랜드 캐년 | 미 서부 여행
님 프 2010.03.24 22:30
애리조나주에 자리잡고 있는 국립공원 그랜드 캐년
시시각각 빛의 각도에 따라 그 색갈이 변한다 하여
경비행기를 타면서 더 멋진 장면들을 찍어보리라 맘 먹고 있었는데
날개가 있는 부분이 시야를 가려서 한장도 찍을 수 없어     아쉬웠던 마음이 크다
멋쟁이 님프님 ,,,
초록 모자와 초록 재킷 잘 어울리십니다,,,~~~
언제 봐도 웅장미와자연의 경외감 을 느끼게 합니다,,
애써서 올려주신 사진 잘 봤습니다,,,
사진이지만   구불구불 휘어져 흐르는 콜로라도강이 인상 깊네요,,^^
저 웅장하고 신비롭고 깊은 그랜드캐년엔 아직도 인디언이 살고 있어요
나올수도 없는곳~
참 외롭고 불쌍하단 생각 들었지요.

경비행기를 타고 그랜드캐년을 40분정도 돌았는데
웅장한 대자연 앞에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 들었어요
볼만한 장광이였지요

저붉은 콜로라도 강
저두 인상 깊었어요^^

부럽습니다 님프님^^
그랜드캐년은 아주 어릴때 부터 꿈꾸던 곳이였어요
중학교때 "큰바위얼굴" 읽으면서 가보고 싶어했었지요
진즉 큰 바위얼굴은 보지못했지만요~ㅎ
한스님께도 기회는 있으실꺼예요
시카고가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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