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요세미티에서 [18]
제2의 휴양도시 라플린에서 [8]
캘리코 은광촌 [7]
그랜드 캐년 [5]
신의 정원 자이언 캐년 [4]
서정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며 야생화도 만나면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블로거님들과 함께 합니다. 죄송한 마음인건 친구 신청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두 받아드리지 못 하고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이해 부탁드리면서 싱그런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바라며 사진 켑쳐는 않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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