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꽃들도 만나고 [5]
델 몬테 숲속의 드라이브 코스 [9]
센프란시스코 금문교 [6]
이른 아침 요세미티에서 [18]
제2의 휴양도시 라플린에서 [8]
서정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며
야생화도 만나면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블로거님들과 함께 합니다.
죄송한 마음인건
친구 신청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두
받아드리지 못 하고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이해 부탁드리면서
싱그런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바라며
사진 켑쳐는 않됨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