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부 여행 (19)

델 몬테 숲속의 드라이브 코스 | 미 서부 여행
님 프 2010.03.26 16:10
몬트레이 17마일 드라이브 코스는
샌프란시스코에서 2시간 떨어진 몬트레이 근교에 위치한 17마일 드라이브 코스로
태평양과 마주한 해안도로를 돌면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 할 수 있었다.
북쪽의 몬트레이와 남쪽의 캐멀 사이의 몬트레이 베이를 일주하는 17마일의 도로이다.
복잡한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소나무와 향나무 숲들, 숲속 한쪽 널찍하게 지어진 별장과
드넓은 태평양을 즐길 수 있는 휴지하나 없는 깨끗한 해안 마을이다

와우~~ 감탄사 만이^^*
너무 아름다운 풍경들과꽃,,드라이브가 행복 하셨겠습니다,,,
저는 언제나 이런 여행을 할 시간이 되려는지,,,,ㅠㅠ
이곳에 내려서 골프코스 돌아보기도 하고
잠시 바닷바람을 마셔보기도 하고 꽃들도 담아오고 그랬내요^^    
아직 젊으시니까 기회는 얼마든지 있을텐데여 뭘~ㅎ      
그 17마일 드라이브 코스안에 있는 저택들은 엄청난 갑부들의 소유들이고
바닷가를 끼고 유명 골프코스가 몇개 있는데 그 중에 페블비치코스가 아주 유명하지요.
나름 골프광인 저도 그 곳에서 몇번 쳐봤답니다. 아주 옛날...ㅎ

오늘 님프님 방에서 제 추억의 장면들을 많이 접하고 옛생각에 한동안 젖었다 갑니다.
내일 또 들러 다음 코스로 이동할게요.
편히 주무세요~~님프님!
겉으로 보이는 집들은 크게 좋아보이진 않던데
자연친환경적인 공간을 좋아하는 미국인들의 사고방식이라던가요
벌레가 나무를 썩게 만드는데도 약을 치지않도 내 버려둔다더군요

그 유명한 코스를 한번 돌아보았어요~ㅎ
골프를 좋아하시는구나 은향님은~
그곳 조용한 바닷가에서 몇일동안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했었지요^^

은향님도 편안한 밤이길 빌어요~^^*
여긴 이른 아침이어요~

해안가 절벽에 삼나무...
풍광이 꼭 우리나라 해안가 같으네요?
눈에 익은 모습같아서요 ㅎㅎ
이곳은 갑부들이 모여사는 해안마을이라네요
미국에 갑부들은 이곳에 별장이 있다그랬어요
참으로 조용하고 깨끗하고 자연이 보존된 곳이였어요
삼 나무~
멋스럽지요~ㅎ
저고개를 넘을때....
산위는 햇볕이 쨍쨍...
아래는 비가..ㅎ
참 조용하고 좋은 ...
살고 싶다는 생각 좀 했드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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